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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INTRO

월간금융계는 1966년 3월 10일 국내 최초로 금융문화창달과 금융인의 자질향상을 위해 창간된 금융전문지입니다.

'월간금융계'는 정통금융전문지로서 은행, 증권, 보험, 여신금융, 금융IT 등 금융산업 및 자본시장의 동향과 금융정책에 관한 기사를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47년 전통의 금융전문지로서 균형과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독자들의 금융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드리고 있습니다.

월간금융계가 척박한 국내 전문잡지 환경하에서도 2008년 1월 통권 500호를 발간하는 등 꾸준히 성장하며 정통 금융지로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 것은 독자들의 성원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물론 「시대의 전환점」에 선 금융계는 더 이상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시대상황을 선도할 수 있는 잡지로서 역할을 다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자통법 시행으로 격화된 금융기관간 영업환경과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국제금융시장의 정보를 폭 넓게 전달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국제화와 금융개방화시대에 부응하고 국내 금융산업 발전을 위한 국제금융전문지로서 발돋움하기 위해 지속적인 투자를 추진하겠습니다.

월간금융계는 앞으로 정확한 보도와 심도있는 분석을 통해 금융산업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국내 대표 금융전문지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습니다.

CEO MESSAGE

월간금융계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1966년에 창간된 월간금융계는 금융전문지로서, 지난 47년간 금융산업의 발전과 대안제시에 힘써 왔습니다.

앞으로도 월간금융계는 우리 국내 금융산업이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 기울이겠습니다. 특히 급변하고 있는 금융산업 전반에 걸친 폭 넓은 기사와 심층적인 분석을 통해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국내 금융산업은 자통법 통과, 방카슈랑스 개방 등으로 패러다임이 크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흐름속에서 저희 월간금융계는 기존의 역할에 만족하지 않고 금융산업의 올바른 성장을 위한 정론지로서 역할을 다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제와 금융의 패러다임을 선도적으로 제공하는 금융정론지로서 역학을 다하기 위해 전문 기자의 확충 등 인프라를 강화하고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에 이르는 고객접점을 확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월간금융계가 국내 금융산업을 대표하는 금융정론지에서 아시아, 세계적인 금융전문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투자를 약속드립니다.

월간금융계가 세계적인 금융전문지로 성장하기 위해선 독자들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합니다.
독자들의 신뢰속에 발전하는 고품격 금융전문지가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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