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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BM, ‘게임창조오디션’ 아이디어 부문 결선 진출 스타트업에 클라우드 인프라 무상 지원IBM ‘카탈리스트 프로그램’ 통해 1년간 매월 일천만 원 상당의 ‘소프트레이어(SoftLayer)’ 지원
   
▲ 한국IBM은 2일 오후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게임창조오디션’ 아이디어 부문에서 최종 선정된 국내 게임스타트업 10개 업체에 ‘IBM 소프트레이어(SoftLayer)’를 1년간 무상으로 지원한다.

한국IBM(대표 제프리 알렌 로다, www.ibm.com/kr)은 지난 2일 오후 개최된 ‘게임창조오디션’ 아이디어 부문에서 최종 선발된 10개 스타트업에 ‘IBM 소프트레이어(SoftLayer)’를 1년간 무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경기도에서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에서 주관하는 ‘게임창조오디션’은 글로벌 게임 브랜드 육성과 스타 콘텐츠 발굴 및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최종 오디션에서는 지난 10월부터 진행된 서류심사와 1차 오디션, 개별 멘토링의 과정을 거쳐 총 10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한국 IBM은 이번 행사에 파트너로 참가해 본선에 진출한 10개 스타트업에 ‘IBM 소프트레이어’를 1년간 무상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한국IBM이 진행하고 있는 ‘카탈리스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카탈리스트 프로그램’은 예비 창업자의 IT 투자 부담을 덜어주고자 ‘IBM 소프트레이어’ 클라우드 인프라 및 마케팅 멘토링을 1년간 무상으로 제공해 신생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최종 오디션에서 시상식에 참여한 한국IBM 박천우 본부장은 “이번에 선정된 10개 스타트업이 IBM의 소프트레이어를 통해 글로벌 게임 업체로서 한걸음 더 나아가길 바란다”며 “한국IBM은 앞으로도 카탈리스트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국내 스타트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김수지 기자  rubikim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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