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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보호 담당 부원장보에 천경미씨 임명천 신임 부원장보, 舊 충청은행 입사..前KEB하나은행 전무 역임


금융감독원은 천경미 前 KEB하나은행 전무를 금융소비자보호 담당 부원장보에 임명했다고 16일 밝혔다.

천경미 신임 부원장보는 지난80년 4월 (舊)충청은행에 입사한 이후 35년간 일선 영업현장 업무에서부터 고객보호본부 임원에 이르기까지 금융업무 전반을 두루 섭렵했다.

천 신임 부원장보는 여성으로서 최초의 영업추진 부서장을 역임하는 등 대 고객 업무에서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은 전문금융인이다.

금감원측은 "여성 특유의 친화력과 섬세함으로 그간 쌓아 온 풍부한 현장경험과 금융업무에 대한 해박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향후 금융소비자의 불편사항을 정확히 파악하고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는 금융소비자보호 업무를 추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금융감독원 부원장보 임기는 3년이다.
 

이승호  apache2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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