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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Hotel] '밸류호텔 제주 Value Hotel Worlwide Jeju’오는 3월초, 최고의 가치를 창출하는 최고의 호텔‘밸류호텔제주’오픈

[월간금융계=김충구 기자] '최상의 서비스로 최고의 가치를 창출한다’
제주한류의 중심 연동에‘밸류호텔월드와이드제주’가 3월초 개관한다.
마무리 작업이 한창인‘밸류호텔제주’는 세계적인 호텔그룹 밴티지 하스피탈그룹의 밸류호텔월드와이드(Value Hotel Worlwide Jeju) 브랜드로 제주에는 2호 호텔이다.
지하3층 지상18층 규모의‘밸류호텔제주’는 ▲한실 32실(8.9평형), ▲스탠더드룸 92실(8.9평형), ▲디럭스룸 225실(9.2~9.7평형), ▲스위트룸 8실(18.3평형), ▲펜트하우스 28평형 등 총 5개 타입의 357개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딜럭스 및 스위트 일부 객실에는‘자쿠지’욕조까지 갖춘 특급호텔이다.
이외에도 대형 연회장, 조식 레스토랑, 로비 카페, 캐릭터 스토어, 스킨케어 힐링테라피센터 등 각종 부대시설이 들어서고, 18층에는 바다와 한라산을 조망할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도 갖추고 있다.

제주관광한류의 중심‘밸류호텔제주’
불황이 없는 제주관광한류의 중심‘연동’에 개관하는 밸류호텔제주는 세계적인 관광지 제주도에 걸맞는 글로벌호텔서비스로 제주관광의 격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연동 일대는 숙박·쇼핑·문화의 중심지로 제주시의 강남으로 불리고 있다. 인근에는 특급호텔 4개, 관광호텔 12여개, 일반호텔 20여개 등이 모여 있는 제주관광의 중심이다. 제주공항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있는 연동일대는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최고 명소로 꼽힌다.
특히, 밸류호텔제주는 제주 신라면세점과 바오젠거리와 인접해 있다. 신라면세점은 중국인 관광객들이 반드시 찾는 쇼핑장소다. 이와 함께 중국인 관광객의 여행필수코스로 통하는 바오젠거리 일대는 현재 제주도 내 최고 상권이다.
제주관광한류의 파트너‘밸류호텔제주’
제주도는 국내 경기 침체 속에서도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중국인 관광객을 비롯한 풍부한 배후수요를 바탕으로 활기찬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특히 관광객을 수용하기 위한 호텔과 레지던스 등이 붐을 이루고 있다.
세계적인 관광지로 부상하고 있는 제주는 한해 1,300만 여명이 찾고 있다. 제주에 관광객이 몰리는 이유로는 유네스코의 세계자연유산·세계지질공원·생물권보전지역 지정과 올레길 열풍, 그리고 중국 및 동남아 지역과의 지리적 연계성이 뛰어난 점을 들 수 있다. 그러나 제주호텔업계는 이런 관광 붐을 타고 우후죽순으로 생겨나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다. 이런 경쟁속에서 새롭게 진입하는 밸류호텔제주는 최고의 시설과 최상의 글로벌서비스로 무장하고 제주를 찾은 국내외 관광객에게 진정한 호텔서비스의 맛으로 승부 한다는 각오다.
밸류호텔제주 관계자는“제주도의 호텔업계가 포화상태로 치열한 경쟁이 불가피하지만 호텔간의가격경쟁보다 서비스의 품질로 승부할 것”이라며“제주도가 밸류호텔제주의 글로벌서비스의 날개를 달아 세계의 관광한류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로 최고의 가치를 창출하는 최고의 호텔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밸류호텔 제주’는 ㈜뉴원디앤씨와 (주)호텔앤리조트제주가 최상의 호텔서비스를 위해 미국 밴티지 하스피탈리티 그룹의 월드와이드 호텔 브랜드의 도입과 (주)알라코리아(밸류호텔코리아)의 전문적 경영컨설팅 및 마케팅지원으로 최고의 가치를 창출하는 호텔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064-720-5000

 

 

김충구 기자  fn66@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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