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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호텔 난타” 개관

[월간 금융계 김충구기자]  PMC 프러덕션은 지난 3월 17일 제주도 “호텔 난타” 개관식을 가졌다. 제주도 한라산 초입에 설립한 '호텔 난타'는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로 700여석의 난타 공연장과 스탠다드, 드릭스, 프리미엄, 스위트 등 내집처럼 편안함을 느낄 수 있고, 한라산과 바다 전망을 볼 수 있는 총 204개의 호텔 객실이 있으며, 휘트니트센터(헬스관), 그랜드볼룸(연회장), 비즈니스센터(회의실), 레스트랑, 카페, 편의점등 다양한 편리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PMC프러덕션은 1997년 초연한 '난타'의 20주년을 맞아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난타'는 그간 2008년 부터 제주도에서 제주 영상미디어 센터 공연장을 임대해 공연해 왔다. 

PMC프러덕션이 "공연장과 함께 호텔까지 직접 운영하면서 문화와 관광을 접목한 한층 업그레이드된 문화관광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한국 관광의 미래와 고부가가치를 위한 종합 여가문화기업으로 앞장서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공항에서 택시로 약 30여분 걸리는 거리로 공항과 가까운 장점이 있고, 한라산 높은 고지에 위치해 있어 제주도에서 별이 제일 잘 보이는 위치에 있다, 길 맞은편에는 제주도 관광 명소중 하나인 별빛누리공원이 있고 , 한라산 골프CC와 근접해 있어 천체탐구로 방문하시는 분들이나 골프를 즐기는 분들과 신혼부부,가족휴가 및 단체 모임의 명소가 될 것 으로 보인다.

PMC프러덕션 송승환 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홍창도 대표이사는 “사드 문제로 현재 제주도 관광사업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하면서, 이번 난타호텔의 개관으로 육지관광객과 일본,싱가폴,말레이시아 관광객들을 적극적으로 유치하여 제주도 관광사업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노력 하겠다”는 큰 포부와 , “ 제주도 관광사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관광객들에 대한 친절이 제일 중요하며, 여행사들의 과다경쟁 및 바가지요금 , 호객행위 등이 없어져 제주도 관광사업이 이번기회에 거듭나야 한다”며 제주도 관광사업의 발전을 위해 다같이 노력하자”는 이 기회에 제주도 관광사업의 거듭남을 피력 했다.

또한, 호텔 난타 관계자는 개관식, 학교행사, 워크삽등 각종행사의 세리모니를 위한 출장난타(원하는 장소에서 20분/30분/60분 난타공연)를 서비스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충구 기자  fn66@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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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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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규혁 2017-03-22 21:30:08

    3월17일 개관식에 다녀왔읍니다.
    호텔 난타의 특별패키지상품도 넘 마음에 들어
    모처럼 가까운 친구지인들과 함께하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읍니다.
    한라산기슭입구에 자리한 호텔의 정겨음도 좋았지만
    아늑한 모습의 공연전용관도 편안함으로 다가왔습니다.
    제주도에 있는 유명관광지를 두루 섭렵하기에
    정말 관찮은 위치에 있기도하였고 처음으로 인사를 나눈 홍창도대표이사와 모든 직원분들의 밝고 친절한 환대가 지금도 그리워집니다.
    2박3일의 난타호텔특별행사가 아쉬워 다른 장소에서의 3일의 일정을 더한 여정이 후회스러울 정도입니다.고맙습니다.
    또 뵙지요   삭제

    • 윤진승 2017-03-22 21:02:27

      호텔 난타의 개관을 축하하며 제주도 문화발전에 큰 기여를 소망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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