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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명 김충구 기자
  • 카드
  • 입력 2017.08.19 06:12

BC카드 고객패널 운영 10주년, 고객 중심 경영활동 뿌리내려

지난 2008년 카드업계 최초로 고객패널제도 도입, 올해까지 12기수(350명)째 운영 중

BC카드가 운영 중인 고객패널제도가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했다. 사진은 BC카드 본사에서 진행된 고객패널 정기모임에서 고객패널이 개선과제를 발표하고 있다.

 [월간금융계 김충구기자]  BC카드(대표이사 사장 채종진, www.bccard.com)가 고객패널제도를 운영한지 10주년을 맞았다고 18일 밝혔다.

BC카드는 지난 2008년 카드업계 최초로 고객패널제도를 도입해 올해까지 12기수(350명)째 운영 중이다. 이 기간 동안 총 1,500여건의 개선 아이디어가 도출됐으며, 이 중 △ 신규 상품 내 제휴사 포인트 자동적립 서비스 추가 △ 신규 상품 전월 실적 하향 조정 △ 고객 관점의 상품 안내장 용어 변경 등 160건의 개선 아이디어가 실제 업무에 반영됐다.

특히, 지난 2011년에는 오프라인에서 현금 결제 시 발생되는 거스름돈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건의한 패널의 의견을 반영해 ‘잔금적립 장치관련’에 관한 특허를 출원하는 등 고객 편의 극대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 중에 있다.

여재성 BC카드 소비자보호 담당 상무는 “고객 관점의 상품 및 서비스 등의 개선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고객패널제도를 적극 활용해 언제나 고객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하는 BC카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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