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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정형식 일양약품 창업주 별세

일양약품 정도언 회장의 부친이며, 일양약품㈜의 창업주이신 위제 정형식 명예회장께서 1월 27일 오후 3시 19분에 향년 97세로 별세 했다고 밝혔다.

유족으로는 부인 이영자 여사와 장남 정도언 회장(일양약품㈜), 차남 정영준 회장(동방에프티엘㈜), 3남 정재형 사장(㈜東京 J TRADING) , 4남 정재훈 사장(동방에프티엘㈜) , 딸 정성혜를 두었다.

빈소는 서울 삼성병원 장례식장 17호실에 마련됐다.

조문은 28일 오후 1시부터 시작된다.

영결식은 30일(화) 오전 7시 30분 이며, 발인은 같은 날 오전 8시 30분에 서울 삼성병원에서 치러진다.

김충구 기자  fn66@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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