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ㆍ사회 사회일반 포토뉴스
설연휴 경복궁에 관광객들 북새통

설 연휴인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는 외국인과 시민 등의 발길로 북새통을 이뤘다.

문화재청은 설연휴 기간인 오는 18일까지 경복궁과 창경궁, 창덕궁, 덕수궁 등 4대 고궁을 무료 개방했다.
경복궁을 가로질러 북향으로 걷다보면 시원스런 청와대 정면이 시야에 들어오며 관광객들은 탄성을 자아낸다.

김원혁 기자  fn66@daum.net

<저작권자 © 월간금융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원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