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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혁신성장을 위한 금융의 역할 제고방안 공동 세미나 개최
30일 오후 2시부터 <혁신성장을 위한 금융의 역할 제고방안>을 주제로 국회입법조사처 대회의실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심영 은행법학회장이 환영사를 하고있다.

은행법학회(회장 심영)는 국회정무위원회 김용태 위원장(자유한국당)과 국회입법조사처(처장 이내영)공동으로 30일 오후 2시부터 <혁신성장을 위한 금융의 역할 제고방안>을 주제로 국회입법조사처 대회의실에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은행법학회 심영 회장은 개회사에서 글러벌경제 환경에서 제4차 산업혁명이 빠른속도로 진행되고있는데 우리나라는 위기에 직면하고있다고 말하고, 기존의 성장동력이 한계에 달하여 청년실업문제가 최우선적으로 해결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심회장은 특히 은행을 포함한 금융산업에서는 유연한 금융경제, 편리한금융서비스제공,금융산업 발전을 지원하는 정책등을 심도있게 논의할 필요성이 있다고 말했다.

30일 오후 2시부터 <혁신성장을 위한 금융의 역할 제고방안>을 주제로 국회입법조사처 대회의실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김용태 국회 정무위원장이 환영사를 하고있다.

세미나를 공동 주최한  김용태 국회 정무위원장은 환영사에서 최근 금융위원회에서 빅데이터 산업발전을 위한 금융분야 데이터활용방안정책으로 빅데이터 산업발전의 물꼬를 트여 그동안 표류하던 인터넷은행에 대한 규제를 혁파해 금융에서도 제2의 삼성전자가 나오는 혁신금융의 시작을 선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위원장은 관련법체계 정비 등 금융혁신을 위해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30일 오후 2시부터 <혁신성장을 위한 금융의 역할 제고방안>을 주제로 국회입법조사처 대회의실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이내영 국회입법조사처장이 환영사를 하고있다.

국회입법조사처 이내영 처장은 축사에서 최근 4차산업 혁명이 글로벌 경제 변화의 화두가 되고있다고 말하고 인공지능(AI)을 비롯한 블록체인등 ICT 기술이발전하면서 경제 사회전반에 많은영향이 미치고 금융부문에서 ICT 산업과의 융합이 활발해 지면서 핀테크(fintech)를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금융서비스등 금융환경이 변하는 금융산업의 혁신이 빠르게 진행된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사회적 금융특화 은행 설립방안과 법적과제, 은행의 금융혁신을 위한 정보보호 및 업무위탁 규제 정비방안, 지급결제시장의 금융혁신을 위한 법적과제 등 총 3가지 주제로 진행됐다.

김원혁 기자  fn66@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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