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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11일 ‘G7 ThinQ’ 사전예약 시작
LG유플러스는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전국 LG U+ 대리점과 공식 온라인몰 ‘U+Shop’에서 LG전자의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G7 ThinQ’의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www.uplus.co.kr)는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전국 LG U+ 대리점과 공식 온라인몰 ‘U+Shop’에서 LG전자의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G7 ThinQ(이하 G7)’의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G7 및 G7+ 출고가는 각각 89만 8,700원, 97만 6,800원으로 전국 2,000여개 LG유플러스 매장과 사전예약 사이트(pre-g7.uplus.co.kr)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개통은 사전예약 마감 다음날인 18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사전예약을 하지 않은 고객은 18일부터 온·오프라인 구매가 가능하다.

이번 G시리즈는 LG유플러스만의 제휴·보상 혜택과 할인 프로그램이 풍부해 고객들의 호응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

LG유플러스에서는 제휴카드 및 중고폰 보상 프로그램을 통해 최대 71만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건 ‘LG U+라이트플랜 신한카드’다. 전월 실적에 따라 최대 총 55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그 밖에도 ‘LG U+하이라이트 KB국민카드’, ‘현대카드 M Edition2’ 등 7개 카드사에서 제휴할인이 가능하다.

쓰던 휴대폰을 반납하면 추가 보상을 해주는 ‘LG고객 안심 보상 프로그램’도 주목할 만하다. 출시 2년 이상 된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반납하면 최대 16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LG전자의 G, V시리즈를 포함한 다양한 단말기와 삼성전자의 갤럭시S 및 노트 시리즈, 애플의 아이폰까지 총 29개의 모델을 대상으로 한다. 사용하던 휴대폰에 남아 있는 개인정보는 완전 삭제되며, 정보 유출 시 최대 1억원을 보상받는 보험도 자동으로 서비스한다.

G7 출시를 기념한 사은품 이벤트와 프로모션도 다채롭다.

LG유플러스는 G7을 구매한 사전예약 고객에게 G7의 주요 기능을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뮤직팩(블루투스 무선 마이크+지니뮤직 3개월권) ▲무비팩(AR 매직미러 안경+U+비디오포털 VOD 쿠폰 3만원권) ▲붐박스팩(붐박스 스피커+지니뮤직 3개월권) 중 한 가지를 선택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18일부터 기기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VOD 쿠폰(2만원권)을 제공한다. 또 공식 온라인몰 ‘U+Shop’에서 사전예약을 하는 고객은 추가로 ▲BTS 정규3집 앨범(초회 한정 포토카드, 포스터 포함) ▲스위스 밀리터리 모바일 액세서리 10종세트 ▲블루투스 스피커 등 7개의 사은품 중 한 가지를 선택해 받을 수 있다.

LG전자의 사전예약 기본 사은품인 ▲액정 파손 무상 수리 지원(1회, 1년) ▲LG가전 구입권(5만 포인트)도 더해진다. G7 정식 출시 후에는 ▲프리미엄 액세서리팩(퀵커버+투명하드케이스+필름+보조배터리+무선충전기+케이블) ▲라인프렌즈팩(케이스+무선충전기+이어폰) ▲넥슨 카이저 게임 스페셜팩(25만원 상당 게임 아이템+케이블 2종+게임 쿨링패드) 등에서 한 가지를 선택해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넥슨 카이저 게임 아이템(15만원 상당) ▲건강 관리 가전 렌탈 5종 혜택은 공통 사은품으로 증정된다.

LG유플러스 김남수 마케팅전략담당은 “역대 LG 스마트폰 중 가장 완성도 높은 제품이라는 평가에 걸맞게 제휴·보상 프로그램과 프로모션 혜택, 사은품도 대폭 강화했다”라며 “특히 LG유플러스만의 속도·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요금제와 ‘7777’ 등의 골드번호 응모 기회를 연계하면 G7의 활용을 더욱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G시리즈 애호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앞으로도 자사의 서비스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G시리즈 고객 명예의 전당’ 행사를 진행한다. 지난 3일 홈페이지 접수(event.uplus.co.kr) 시작 후 이레 동안 2만 명 이상이 응모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선발된 고객들에게 G7 기기와 더불어 속도·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요금제 1년 이용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김충구 기자  fn66@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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