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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쿠마 코리아, 국내 첫 사옥 인천송도 건립
일본 공작기계기업인 오쿠마가 30일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국제도시 첨단산업클러스터 내에 한국법인 오쿠마코리아(대표이사 카메이 히로유키)가 신사옥 개소식에서 김진용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이 축사를 하고있다.2018.08.30

일본 공작기계기업인 오쿠마가 30일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국제도시 첨단산업클러스터 내에 한국법인 오쿠마코리아(대표이사 카메이 히로유키)가 신사옥을 건립하여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일본 본사의 하나키 요시마로(Hanaki Yoshimaro)대표를 비롯한 한국측 김진용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다.

 하나키 요시마로대표는 인사말에서 한국에 오쿠마코리아 신사옥을 건립하여 개소식을 하게 되어 매우기쁘게 생각 한다고 말하고 당사의 제품을 더욱 인정받고싶어 이곳에 사옥을 건립했다고 말했다.

일본 공작기계기업인 오쿠마가 30일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국제도시 첨단산업클러스터 내에 한국법인 오쿠마코리아 신사옥 개소식에서 일본 본사의 하나키 요시마로(Hanaki Yoshimaro)대표가 인사말을 하고있다.2018.08.30

또한,  하나끼대표는 고객의 가까운곳에 메이커가 있어 한층 더 깊은 신뢰감과 안정간을 안겨드릴수 있을것 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하고, 앞으로 더욱더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이 도와 달라고 부탁하고 끝으로 한국제조업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일본 공작기계기업인 오쿠마가 30일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국제도시 첨단산업클러스터 내에 한국법인 오쿠마코리아(대표이사 카메이 히로유키)가 신사옥 개소식에서 양미선 아나운서가 일본어 통역등 사회를 보고있다.2018.08.30

이어서, 김진용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은 축사에서 올해로 120주년을 맞은 오쿠마는 일본1위의 종합공작기계 제조사로 부상 하였다고 소개하고, 인천에 투자처로 선택해 주신 하나키 요시마로(Hanaki Yoshimaro)대표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하나키대표는 지난50년간 오끼마사 역사의 산증인 이라고 말하고  "필요한 것이 없으면 자사에서 개발한다는" 정신으로 기업을 운영하는 회사라고 소개하고 인천의 원도심과 대학들의 연계를 통해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 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일본 공작기계기업인 오쿠마가 30일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국제도시 첨단산업클러스터 내에 한국법인 오쿠마코리아(대표이사 카메이 히로유키)가 신사옥 개소식에 참석한 김진용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테이프 컷팅을 하고있다. 2018.08.30

김원혁 기자  fn66@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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