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은행 국내은행 이시각주요뉴스
NH농협銀, 한국철도공사와 금융사업 공동추진 업무제휴 협약 체결레일플러스카드 제휴 금융서비스 확대 및 KTX 승차권 구매결제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

NH농협은행(은행장 이대훈)과 한국철도공사(사장 오영식)는 서울 중구에 위치한 NH핀테크혁신센터에서 공공분야 지급결제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금융사업 공동추진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하였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 NH농협은행 금융상품(바우처카드, 전자학생증, NH앱캐시 등)에 레일플러스(코레일 선불교통카드) 기능 탑재 및 카드 제작비 지원 ▲ KTX승차권 구매결제서비스 확대 등 협력 사업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한편, NH농협은행은 지자체 협약을 통해 돌봄과 지원이 필요한 노인, 장애인, 아동 대상 바우처카드 발급과 소상공인의 카드가맹점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는 제로페이 개발 등 공공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포용적 금융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주재승 NH농협은행 디지털금융부문 부행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NH농협은행의 디지털금융 역량을 활용하여 공공분야의 금융서비스가 선진화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수지 기자  fn66@hanmail.net

<저작권자 © 월간금융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