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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18년도 발달장애인 합창단 예그리나 발표회 및 송년의 밤인천광역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주관
<발달장애인 연주가 박진현씨의 섹소폰 연주>

인천시(시장 박남춘)가 주최하고, 인천광역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회장 정성기) 주관으로 13일 씨앤에스웨딩컨벤션 3층에서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달장애인 섹소폰 연주자 박진현씨의 훌륭한 사전 공연으로 시작되었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인천시장 표창에 김성래, 백남권, 인천시 의장상에 최유리, 김영순, 인천지적발달장애인 복지 협회장상에 백운기,전진복,이요한,씨가 영광의 수상을 하였다.

<인천 논현2동 새마을 부녀회(부회장 배애숙)가 인지적발달장애인 발전기금을 정성기 회장(인천광역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어서 인천 논현2동 새마을 부녀회(부회장 배애숙)의 인지적발달장애인 발전기금 전달식이 이어져 매섭게 바람 불어 추운 이날 훈훈함의 정을 뜸뿍 나누어 주었다.

(인천광역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정성기 회장>

이날 정성기 회장(인천광역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은 축사에서 한해를 마무리 하며 기대하였던 만큼 이루지 못한 아쉬움이 크다. 년초에는 무엇을 하겠다 시작하였건만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금년에 발달 장애인 관련 법안도 발의가 되었고 사회관심 척도가 높아진 것에 대하여 감사 드린다. 내년에는 우리 발달장애인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셨으면 한다.

이어진 축사에서 정의성 회장(인천장애인평생교육통합진흥회)은 지적장애인 협회는 많은 분이 함께 더불어 가고 있다. 합창단도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지고 있다. 2019년 모든 인천시민이 지적장애인들에게 관심을 가져 주는 해가 되기를 희망한다.

정영기 회장(장애인단체 총연합회)은 진심으로 베프는 정치인들이 앞으로 많이 나오면 좋겠다. 지적장애인들이 더 열심히 살아야 나라에서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예그리나 합창단의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 바람의 멜로디 연주>

이어진 예그리나 합창단의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 , 바람의 멜로디 두곡을 임현아선생의 반주와 김상구 선생의 지휘에 맞추어 주옥같은 음율을 들려 주기전 사람들은 작년 발표회를 상기하며 박남춘(인천시장)시장이 참석하지 못함을 못내 아쉬워하며 함께 감상에 젖어 들었다..

행복해 보이는 지적발달장애인들과 그 가족들을 바라보며 그들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협회 직원분들의 노고에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

조성준 기자  ds1ac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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