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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16년 연속 애셋誌 선정 ‘한국 최우수 글로벌 은행’으로 뽑혀

한국씨티은행(은행장 박진회 www.citibank.co.kr)은 애셋 매거진(Asset Magazine, 이하 애셋)誌가 선정한 ‘2018 한국 최우수 글로벌 은행(Best Global Bank in Korea for 2018)’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한국씨티은행이 아시아 유력 금융지인 애셋지로부터 ‘한국 최우수 글로벌 은행’으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16번째로, 특히 16년 연속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애셋지는 ‘2018 트리플 에이 컨트리 어워드(The Asset Triple A Country Awards 2018)’에서 씨티은행을 한국,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대만 그리고 태국의 최우수 글로벌 은행(Best Global Bank)으로 선정했다. 16년 연속 선정된 한국씨티은행 외에도 씨티는 인도네시아, 대만, 인도 등 다수 국가에서 10년 이상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은 “고객의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이 상의 수상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아울러 16년 연속으로 이 상을 수상할 수 있었던 저력의 바탕이 된 임직원들의 열정과 헌신 그리고 혁신을 인정받은 것이기도 하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국씨티은행

씨티은행은 1967년 한국에 첫 번째 지점을 개설하였으며, 2004년 한미은행과 통합되어 한국씨티은행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한국씨티은행은 200년이 넘는 역사와 160여 개국의 세계적인 영업기반을 가진 글로벌 씨티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기업투자금융에서 소매금융, 자산관리, 신용카드에 이르기까지 새롭고 혁신적인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가지고 고객의 금융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한국씨티은행은 지역사회에 책임 있는 기업시민으로서 건실한 비영리단체와 협력하며 금융교육, 차세대교육, 여성, 다양성, 지역사회, 환경 분야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가고 있다.

김원혁 기자  fn66@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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