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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사협회,MouriNaohiro(세계감사인협회 회장)초청 리더쉽 포럼"인공지능이 많은 직업을 대체, 이해 관계자 상호간 많은 대화를 필요로 하는 감사의 기능은 대신 할수 없다

사)한국감사협회(회장 류근태 한국국토정보공사 상임감사)에서는 2019년 2월 25일 (월), [Emphasize the  Basics. Elevate the Standards|이라는 주제로 MouriNaohiro(세계감사인협회 회장)를초청하여 리더십 포럼을 전국은행연합회 국제회의실에서 개최 하였다. 

이날 포럼에서  류근태(한국감사협회 IIA KOREA 회장, 한국국토정보공사 상임감사)는 올 한해도 우리나라는 사회 전반에 걸쳐 강도 높은 ‘개혁과 혁신’을 주도하고 있지만, 여전히 산재하고 있는 각종 구조적 문제점을 해결해 나가야 하는 어려움과 대내외 경제여건의 불확실성이 올한 해도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

한 해를 시작하는 이 시점에서, 미스터 나오히로 모리 회장님과 함께 우리의 진정한 비전과 미션에 대하여 고민하고, 슬기로운 대처를 위한 내부감사의 자세 그리고 방법론에 대하여 그 해법을 모색해 보고자 이번 행사를 개최하였다.

우리도 과거 현직자의 일시적인 구성체라는 인식을 탈피하고 이제는 우리나라 기업 경영의 정도를 제시하며, 투명경영을 선도하는 내부감사인의 ‘요람’으로 다지고자 그동안 많은 노력을해 왔으나, 여전히 개선하고 해결해 나가야 할 ‘올바른 감사문화’정착과 내부감사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제고를 위해 협회는 첫째, 세계감사인대회를 유치하여 협회의 역량을 강화하고, 둘째, 법적제도 개선위원회를 구성하며, 협회가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한 소중한 창구가 되겠다고 했다.

이어서  MouriNaohiro(세계감사인협회 회장)는 " 내부감사인은 조직을 충분하게 이해하고 독립성이 있어야 하며  International Professional Practices Framework (IPPF) 『직무수행방안 번역서』 등 지침서에 의한 감사가 이루어져야 하며, CIA (공인내부감사사)자격을 취득하는 등의노력이 필요하고  전문적인 내부 감사인이 될수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또한, 향후 "인공지능이 많은 직업을 대체할수 있게 되나, 이해 관계자 상호간 많은 대화를 필요로 하는 감사의 기능은 기계가 대신 할수 없다"고 하였다.   

 

조성준 기자  ds1ac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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