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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銀, "가정의 달" 행사 실시은평천사원에 사랑의 쌀 전달 및 봉사활동, 농가소득 5천만원 국민공감 캠페인으로 사과나무 분양 SNS이벤트 실시

NH농협은행(은행장 이대훈)은 서윤성 준법감시·금융소비자보호부문 부행장과 준법감시부·자금세탁방지센터·소비자보호부 직원들이 지난 7일 서울 은평구 ‘은평천사원’을 찾아 아이 돌봄 및 장난감 소독·숙소 청소 등 봉사활동을 펼치고 사랑의 쌀을 전달했으며, 5월 31일까지「가정의 달 사과나무 분양 SNS 이벤트」를 농협은행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은평천사원’은 생활보호가 필요한 0 ~ 18세 미만의 아동 60여명의 사회기술훈련, 가정 복귀, 교육, 상담치료 및 자립 등을 돕는 보육시설이다.

서윤성 준법감시·금융소비자보호부문 부행장은“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마음으로 이번 지원에 나서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H농협은행 준법감시·금융소비자보호부문 임직원들은 2018년부터 지역의 쪽방촌이나 보육시설 등 소외계층을 찾아 시설청소, 아이 돌보기 및 사랑의 쌀 기부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사과나무 분양 SNS 이벤트는 「농가소득 5천만원 국민공감 캠페인」의 일환으로,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친구, 연인 등과 함께 특별한 사과나무를 분양받을 수 있는 뜻 깊은 추억을 선물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벤트 참여는 분양 희망 지역과 사연 및 농업인을 향한 응원 메시지를 댓글로 작성하면 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총 400명을 추첨하여 충북 충주(200명), 경북 청송(100명), 전북 장수(100명)에 위치한 각 농장의 사과나무를 분양받고 수확할 수 있는 기회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분양받은 사과나무에는 당첨자 본인 혹은 가족, 친구, 연인의 이름을 딴 이름표가 부착되어 재배되며, 6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분양될 예정이다. 배정된 사과나무는 각 지역의 과수원에서 농업인들이 직접 키우고 관리된다. 당첨자는 수확시기(9~11월 경) 해당 과수원으로 방문하여 사과를 직접 딸 수 있는 특별한 체험의 기회를 갖는다.

이벤트 세부내용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협은행 공식 SNS 계정(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성준 기자  ds1ac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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