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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재난 훈련 ? 재난을 부를수도 있었다참관 봉화초 어린이들 유독가스 무방비 노출, 누구도 관심 없었다.

<훈련 내용에 대하여 사전에 확인은 하였는가?  실제 상황에서도  건물 현황 파악도 안하고 무조건 대응 ..............>

<아무리 훈련이지만 건물 관련 도면은 사전 확보 되었어야 하고 , 소방안전관리자가 누군지 알고 있어야 하고 >

<해당 건물이 소방안전관리대상물 몇 등급인지 알고나 있는지?>

 

<실전 같지 않은,  보여 주기 위한 사전 준비, 너무도 짜여진 ........   과연 실제 상황 발생시 이리 준비될수 있을까?>

 

<차량가상 화재 유독가스 발생 어디로 날아갔나?>

<차량화재의 유독가스는 고스란히  참관하고 있는 무방비 상태의 봉화 초등학교 어린이들의 몫 이었다,  참고로 본기자는 반대편에서 취재중이었는데도 " 아! 이래서 유독가스에 질식되어 죽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두번의 호흡 곤란을 격었다.>

<자료 할애를 요청 하였으나 줄수 없다. 그러나 자료는 훈련종료시까지 박스속에 그대로........>

<민 관 군 재난 훈련중인데 다과도 필요했나?>

<구급차의 운전자는 안전밸트를 매지 않았도....>

<훈련이어서 그런가? 안전모도 착용하지 않은 운전자 1인만 휭하니 지나가는 무지 형식적인 민,관, 군 훈련이었다>
<아무리 훈련이지만..........>

 

조성준 기자  ds1ac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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