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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인천초등학교 교통안전학부모회 , 우리 아이들 안전하게,지역 어른들 이기주의에 밀린 아이들의 등교길 좀더 안전 할수 없을까?
< 교통안전 캠페인도 해야지, 우리 아이들 연필도 나누어 줘야지>

인천 남동구 상인천초등학교 교통안전학부모회(회장 김철)와 남동녹색어머니연합회(회장 최은옥),남동경찰서(서장 유진규),남동구청(구청장 이강호), 인천시의회(박인동 의원)는 지난 6월 11일 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 확립과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상인천초등학교 주변 스쿨존 보행 교통지킴이 캠페인 행사를 합동으로 실시하였다.

이 날 스쿨존 교통캠페인행사에는 등교시간대 상인천초교 주변 정문과 후문에서 어린이 안전을 위한 포돌이 스티커 등 홍보물품을 배부하여 어린이들의 등하굣길 교통안전 환경조성에 중점을 두었다.

<인천시의회 박인동 의원은 머리숙여 정중하게 "우리아이들 등교길입니다 서행운전 부탁드립니다">

< 아이들의 안전을 위하여 자세 낮춘 기관장들>

< 우리아이는 내려주고 가야지요! 위험한 등교길 내 아이는 내가 지킨다.>

< 우리 아이들은 위험하다. 차량 한대 겨우 지나가는 양방향 좁은 도로, 일방통행길이 왜? 조성되지 않았을까?혹시 지역 어른들이 '아이들의 안전 난 모른다">

< "학교주변 뒷길도 방심할수 없다" 역시 어머니들이다.>

 

<지각해도 난 호돌이와 한장찍을거야>

 

<이제 천천히 조심해서 가세요>

 

<안전이 뭐야요? 궁금해 하는 아이에게 환한 웃음으로 자세히 설명도 해주시고>

<아이들 있어요. 천천히 ! 천천히 !>
< 어린이 보호구역 표지판은 오늘도 묵묵히 어린이 등하교길을 지키고 있다. 일방 통행길을 기다리며.........>

 

 

 

조성준 기자  ds1ac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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