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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와 광명동굴의 생색내기 행사에 방문객들은 마음에 미세먼지만 그득 안고 왔다.운영자 없는 부스, 뜨거운 햋볕아래 광명 동굴 토요문화 공연자들 관객들은 마음이 아프다.
<어디선가 들여오는 오카리나 독도리나 소리에 끌려 가보니, 이 뙤약볕 아래서 그들은 많은 사람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 하고 있었다. 그러나 주최 측에서는 연주자 그들을 배려 하지 않았다.>
<연주자들은 체감온도 27도 습도 47%의 날씨에 그늘막도 없이 연주에 열중하고 있었다. 그리고 주최자(운영자)들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다.>
<상생 장터라 개설하고 운영본부는 휭 하니 비어 있고 각 시 군 구의 부스는 누군가는 운영하겠지만 해당 지지체의 상품은 떠나갔고..... 생색내기에 치중한 광명시의 행사로 누군가 많은 손실을 보고 있을 것이다>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마음에 먼지만 쌓이게 하고 있다>

조성준 기자  ds1ac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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