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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암호화폐들의 이야기 12‘삼성 코인’ 상표권제출, 삼성과는 무관

‘삼성 코인’ 상표권제출, 삼성과는 무관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김남진이라고 알려진 사람이 10일 특허청에 ‘삼성코인’이라는 이름으로 상표권 신청서를 제출했다. 제출서에서 김남진씨는 영어뿐만 아니라 한글 이름에도 상표를 신청한 것으로 보인다.그러나 7월 19일 보도에 따르면 삼성 관계자는 김남진씨는 삼성과 관련된 사람이 아니라고 말했다.

스티브 워즈니악(Steve Wozniak), 몰타 블록체인 기반 에너지 회사 투자

미국 거대 기술 기업 애플사의 공동 창업자인 스티브 워즈니악(Steve Wozniak)이 몰타에 본사를 둔 새로운 블록체인 회사에 투자했다. 7월 18일자 몰타 인디펜던트지의 보도에 따르면 워즈니악은 현재 에너지 회사인 에폴스(Efforce)의 공동 창업자가 되었다.워즈니악은 자코포 비세티(Jacopo Visetti)와 함께 이 회사를 설립했는데, 그는 재생 에너지 및 환경 분야 전문가로 비세티(Visetti)는 약 1년 7개월 전인 2018년 1월에 에폴스(Efforce)를 설립했다.

블록스트림 CSO “페북 리브라,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폐 아니다”

페이스북의 최근 암호화폐에 대한 모험은 리브라가 처음 소개된 날부터 많은 논쟁과 비판에 직면해 왔다.페이스북을 포함한 28개 대기업이 주도한 리브라 프로젝트는 ‘중앙집중화된 디지털 암호화폐’로 취급받고 있다. 미국 상원 금융위원회 청문회는 거대 소셜 미디어 기업 페이스북에 대한 부정적인 발언들이 쏟아져 나왔다. 몇몇 상원 의원들은 이 프로젝트를 ‘망상’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티제로(tZERO), 금융·마케팅 분야 전문가 보강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미국 전자상거래 기업 오버스톡(Overstock)의 증권형 토큰 플랫폼 티제로(tZERO)가 금융, 마케팅 분야 책임자를 업계 베테랑들로 충원하며 기업 경쟁력 제고에 나섰다.미디어에 따르면 거대 소매업체인 오버스톡의 블록체인 기반 자회사인 티제로(tZERO)는 세 명의 새로운 매니저를 영입했다. 이 발표에 따르면 7월 15일부터 브룩 나바로(Brooke Navarro), 마이클 모기아스(Michael Mougias), 알렉산드라 소티로풀로스(Alexandra Sotiropoulos)는 공식 매니저로 임명됐다. 티제로(tZERO)는 이 새로운 관리들은 각각 토큰발행, 투자총괄, 홍보 책임자를 맡게 된다.

나스닥·씨티그룹, 2년 전 추진했던 블록체인 프로젝트 중단하기로

로이터 통신 보도에 따르면, 나스닥과 씨티그룹이 발표했던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추진 중단된 것으로 파악됐다고 보도했다. 당시 나스닥 CEO 아데나 프리드먼은 이 프로젝트를 글로벌 금융 부문에서 획기적인 사건이라고 밝혔다.2년 전 양사는 개인 증권 거래 분야에서 블록체인 기술이 보다 효율적인 결제 솔루션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하고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하기로 했다. 하지만 효용 대비 비용 측면에서 효용성이 떨어지는 것으로 판명이 되어 파일럿 단계 이후 프로젝트 추진이 중단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JP모건 CEO 제이미 다이먼 : “리브라, 단기간에 위협되지 않는다”

글로벌 금융 회사인 JP모건 체이스의 제이미 다이먼 CEO는 “페이스북의 암호화폐 프로젝트 리브라가 가까운 미래에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CNBC와 최근 분석가들과의 통화에서 다이몬은 “우리는 7년 동안 블록체인(blockchain)에 대해 이야기해 왔으며 별로 달라진 것이 없다. 우리는 지금부터 3년 후에 리브라에 대해 이야기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암호화폐 투자는 각자 신중한 검토 후에 투자할 것을 권장합니다.(기사 및 사진  코인프레스 제공)

 

조성준 기자  ds1ac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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