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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암호화폐들의 이야기 20스퀘어 2분기 비트코인 매출, 지난해보다 240% 증가…BTC 매출 1.25억 달러

스퀘어 2분기 비트코인 매출, 지난해보다 240% 증가…BTC 매출 1.25억 달러
트위터 공동 창업자가 설립한 모바일 결제 서비스 업체 스퀘어가 올해 2분기 실적에서 1억251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 수치는 지난 분기에 거의 2배, 2018년 2분기 이후 240% 이상 증가한 수치다.더 블록의 분석에 따르면 2019년 2분기 거래소 간 비트코인 수요가 급증하면서 BTC/USD 거래 쌍을 기준으로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전체의 증가율이 높아졌다. 상대적 비교를 위해 2분기 스퀘어 비트코인 물량은 서클 폴로닉스 BTC/USDT 물량의 약 20%, 제미니 BTC/USD 물량의 약 6%, 코인베이스 BTC/USD 물량의 약 1%를 차지했다.

리서치 “ICO 프로젝트의 ETH 보유량 점차 감소”…ETH 전망에 대해 회의적으로 판단하는 듯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최근 진행중인 57개 ICO 프로젝트를 조사한 결과, ICO를 통해 자금을 조달한 사업의 ETH 보유량이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57개의 ICO 프로젝트를 분석했는데, 평균적으로 지난 12개월 동안 매달 2,500개의 ETH(약 53만 달러) 정도를 매각하거나 이체했다. 이 프로젝트들은 총 820만 ETH를 모금했다. 이 수치 중 590만 ETH(약 72%)가 ICO를 시작한 이후로 이동하거나 청산한 것으로 나타났다.

톰 리, “미 연준 기준 금리 0.25% P 인하, 비트코인에는 강력한 호재”
펀드스트랫 글로벌 어드바이저스의 공동 설립자인 톰 리(Tom Lee)는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최근 미국 금리 인하가 비트코인 랠리에는 강력한 호재라고 밝혔다.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톰 리(Tom Lee)가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한 조치가 비트코인(BTC) 랠리의 강력한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톰 리(Tom Lee)는 7월 31일 폭스 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금리인하가 비트코인 투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이유에 대해 “미국의 기준 금리 인하는 암호화폐 시장에 유동성을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리플 CEO, 규제 불확실성에 대해 의회에 공개 서한 발송
리플의 공동 설립자 겸 경영자인 크리스 라센과 리플의 CEO 브래드 갈링하우스는 암호화폐 공간에서의 규제가 불확실한 점에 관해 미 의회에 공개 서한을 썼다.갈링하우스와 라르센은 일요일 발표한 서한에서 규제적 명확성이 없으면 혁신, 세금 징수, 그리고 블록체인 기술이 제공해야 하는 일자리 확장이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미국 암호화폐 청문회 “블록체인 잠재력 커”
7월 30일(현지시간) “디지털 화폐 및 블록체인 규제 프레임워크 검토”에 대한 청문회를 종료했다. 이날 청문회에서 서클(Circle) CEO 제레미 알레어(Jeremy Alaire) 및 국제 금융 전문가인 넬슨과 캘리포니아 어바인 법대 교수인 메흐사 바라다란 등이 증언에 나섰다. 마이클 크레포 아이다호 상원의원은 암호화폐 기술과 블록체인 기술은 불가피하고 이로울 수 있다는 주장으로 청문회를 시작했으며, 나아가 미국은 이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적극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중국 거대 채굴업체, ‘최초’ 미국 IPO 진행
중국의 비트코인 채굴 대기업인 가나안 크리에이티브(Canaan Creative)가 미국 규제당국에 2억 달러의 IPO 신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지난달 31일 국내 소셜미디어 플랫폼 위챗에 올라온 보고서에 근거해 이 신청서가 이미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바이낸스, QTUM 스테이킹 지원
세계 최대 규모의 암호화폐 현물거래소 바이낸스(Binance)는 퀀텀(QTUM) 스테이킹(staking)을 지원한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바이낸스는 8월 1일부터 이 지원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최소 보유량은 1 QTUM이다. 홀더 리워드는 매일 결산하며(스냅샷), 배분은 매달 5일 전에 완료된다. 바이낸스가 스테이킹을 지원하는 다른 암호화폐로는 NEO(GAS), 온톨로지(ONG), 베체인(VTHO), 트론(BTT), 스텔라(XLM), 코모도(KMD), 알고랜드(ALGO) 등이 있다.

오스트리아 우체국 암호화폐 우표 출시
6월 동안 오스트리아의 우편 회사인 외스테르레이치슈 우정국은 수집 가능한 암호화폐 우표를 출시했다.’암호화폐 우표’라고 불리는 이 수집품들은 분산 원장에 의해 인증가능한 “세계 최초의 우표”로 기록될 것이다. 15만장의 암호화폐 우표가 발행되었으며, 권장 소매가는 6.90유로(약 7.68달러)이다.

블룸버그 “글로벌 경기 침체, BTC 상승 가능성”
미국 유력 경제지 포브스가 디지털 자산 전문 리서치 업체 델파이 디지털이 발표한 최신 보고서를 인용 “각국 중앙은행들의 금리 인하, 글로벌 경제 침체 등 비트코인을 위한 ‘퍼펙트 스톰'(복수의 크고 작은 악재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남으로써 직면하게 되는 초대형 경제위기)이 형성되고 있다”고 1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해당 보고서는 “미연준의 금리 인하를 시작으로 각국 중앙은행들이 금리 인하 등 경기 부양 정책을 펼칠 것이라고 전망됨에 따라 비트코인 및 금 가격이 일제히 상승할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 또 미중 무역전쟁, 브렉시트 관련 리스크, 독일의 저조한 GDP 성장, 달러화 평가절하 등 거시적인 요소들 모두 비트코인의 ‘디지털 금’ 역할을 부각시키고 있다”고 덧붙였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美 세법 전문 변호사 “IRS 암호화폐 납세 경고 서한, 투자자 기소 의지 아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최근 미국 국세청(IRS)가 1만 명 이상의 암호화폐 보유 납세자에게 ‘체납 세금을 납부하거나 보유 자산 변동 사항을 신고하라’는 내용의 경고 서한을 보낸데 대해 미국 세법 전문 변호사 기네비어 무어(Guinevere Moore)가 “IRS의 암호화폐 거래 내역 신고 경고 서한 발송은 1만 여명의 납세자들을 기소하려는 목적이 아닌 규제 준수를 강요하기 위한 조치”라고 말했다. 또 미국 샌프란시스코 소재 조세 전문 변호사 제임스 크리치는 “서한을 받은 납세자 중 90%는 IRS에 암호화폐 거래 내역을 숨기거나 이에 맞설 필요가 없다”고 덧붙였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댑리뷰 CEO “수명 2개월 이상 댑, 20~30% 불과”
블록체인 미디어 비스제에 따르면 2일 GBGEC 블록체인 게임 생태계 컨퍼런스에 참석한 댑리뷰(DAppReview) CEO 뉴펑쉬안(牛凤轩)이 “수명이 2개월 이상인 댑은 20~30%에 불과하다. 실질 수요를 만족하는 댑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3대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은 이더리움, 이오스, 트론으로, 3대 퍼블릭 체인의 일일 활성 주소는 20만 수준이다. 댑 사용 유저는 많지 않지만 이들의 지불 능력은 매우 강력하다. 소수의 헤비 유저가 대부분의 거래량을 발생시킨다”고 덧붙였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알고랜드 재단 “초기 경매 투자자 대상, 지불 가격 85% 조기 환불 조치”
튜링(Turing)상 수상자인 실비오미칼리(Silvio Micali) MIT 교수가 개발하는 지분증명(POS) 기반 블록체인 프로토콜 프로젝트 알고랜드(Algorand) 재단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초기 경매 투자자를 대상으로 조기 환불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첫 경매에 참여한 투자자들은 2일 8시(UTC+8)에서 9일까지 재단이 지정한 지갑 주소에 토큰을 반환해야 하며, 재단은 해당 투자자를 대상으로 23일부터 7일간 지불 가치의 85% 가격으로 환불 조치를 시행한다. 앞서 6월 알고랜드는 총 2500만 개 알고랜드 토큰을 최초가 10달러의 역경매(높은 가격부터 입찰이 진행) 방식으로 판매한 바 있다. ALGO(시총 1880위)는 현재 코인마켓캡에서 29.07% 오른 0.72517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암호화폐 투자는 각자 신중한 검토 후에 투자할 것을 권장합니다.(기사 및 사진  코인프레스 제공)

조성준 기자  ds1ac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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