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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암호화폐들의 이야기 38비트코인 몇 차례 사이클 반복후 최종 20만 달러에서 안정화 될 것

바비 리(Bobby Lee), 몇 차례 사이클 반복후 최종 20만 달러에서 안정화 될 것
홍콩에 본사를 둔 암호화폐 거래소 ‘BTCC’의 설립자 바비 리(Bobby Lee)는 “비트코인 20만 달러 도달에 긴 시작 걸리지 않을 것”이라며 “몇 차례의 상승하강 사이클 후에 20만 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그는 야후 파이낸셜과의 최근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앞으로 몇 차례의 상승 하강 주기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2017년 2만달러에 도달한 뒤 큰 폭의 하락을 경험하며 힘들어 하고 있다”고 말했다.

BTCC 공동 창업자 “BTC 가격, 단기간 내 20만 달러까지 상승 가능”
중국 암호화폐 거래소 BTCC 공동 설립자 리치위엔(李启元)이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BTC 가격은 지속적인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오늘날 우리는 발전하고 있는 산업에 대해 보수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다. 만약 이러한 규율이 암호화폐 산업에 더 가볍게 적용된다면, 단기간 내 BTC 가격은 2만 달러, 나아가 5만 달러, 20만 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멕시코 페소 기반 리플 거래량, 비트코인 거래량 넘어서…xRapid 거래 급증 영향
지난 금요일 멕시코에 본사를 둔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소(Bitso)에서 ‘XRP/멕시코 페소’ 거래량이 ‘BTC인/페소’의 거래량을 넘어섰는데, 이는 xRapid 거래량이 급증한 데 힘입은 것으로 보인다.최근 리플(XRP)을 기반으로한 국제송금솔루션 xRapid 거래량이 급증하면서 멕시코 소재 암호화폐 거래소 중 하나인 비트소(Bitso)에서 리플(XRP) 거래량이 비트코인 거래량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 정부, 유럽 연합에서 리브라 승인에 반대 주장
독일 정부는 유럽 연합에서 곧 출시될 페이스북의 안정화코인 리브라 발행 허가를 반대하는 입장을 주장하고 있다.9월 13일 독일의 시사주간지 슈피겔(Spiegel ) 보도에 따르면, 기독사회연합의 블록체인 정책을 담당하고 있는 토머스 힐만(Thomas Heilmann) 의원은 “정부는 리브라와 같은 프로젝트를 거절할 것”이며 “리브라와 같은 사설 스테이블코인은 허가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지금까지 금융 위기와 물가상승에 대처하는데 있어 중앙은행들은 큰 역할을 해왔다. 일단 사설 기업이 디지털 통화의 제공업체가 되어 시장을 장악하게 되면 시장은 상당히 혼란스러워 질 것이다.”

이토로, 프로그래밍 언어 ‘Lira’ 출시…파생상품 거래 간소화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글로벌 주식·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이토로(eToro)가 파생상품 거래를 간소화하기 위해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 ‘Lira’를 출시했다. 이와 관련해 블록체인 전문가 오므리 로스(Omri Ross)는 “해당 프로그래밍 언어는 금융 계약 체결에 대한 리스크를 줄이고 이더리움 블록체인의 자산을 통해 새로운 파생상품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마티 그린스펀(Mati Greenspan) 이토로(eToro) 수석 애널리스트는 트위터를 통해 “이더리움 컨트랙트 중 45%에 결함이 존재한다”며 “이에 우리는 이더리움에서 사용하기 쉽고 안전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美 CNBC 호스트 “BTC, ‘대규모 자금 이체’에 효율적”
미국 암호화폐 전문가이자 경제 전문 방송채널 CNBC 크립토트레이더쇼(Cryptotrader show) 호스트인 랜 노이너(Ran NeuNer)가 15일(현지 시간) 트위터를 통해 “10년 전, 우리는 영상을 전송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곤 믿기 어려웠다. 만약 비트코인이 없었더라면, 수십억 달러의 자금을 쉽고 빠르게 이체할 수 있는 날을 기대할 순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코인베이스 전 CTO “암호화폐, 토큰마다 명확한 용도 있어야”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에 따르면,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의 전 최고기술책임자 발라지 스리니바산(Balaji Srinivasan)이 최근 “채권, 현금, 상품 등 여려가지 구성이 각기 다른 수요를 만족시키는 기존 전통 경제 인프라와 마찬가지로, 암호화폐의 대규모 채택을 위해서는 토큰 별로 명확한 용도가 확보돼야 한다”며 “탈중앙화 생태계는 하나의 블록체인이나 암호화폐만으로 실현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비트코인은 가치 보관 수단으로서 우위를 점하고 있고, 이더리움은 스마트 컨트랙트라는 강점을 갖고 있다. 이 같이 각기 다른 토큰들이 제 역할을 해줄 때 탈중앙화 생태계의 구현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키가이 CIO “비트코인, 가치 교환 매개체로 인기 있는 수단”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에 따르면, 암호화폐 투자펀드 이키가이(Ikigai)의 최고투자책임자(CIO)인 트래비스 클링(Travis Kling)이 “비트코인은 인기 있는 가치 교환 매개로서 향후 몇 년 동안 가격이 오르고 변동성이 줄어들면 보다 나은 거래 수단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모든 중앙집중화 기업들은 본질적으로 법정통화를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중국에서 위챗을 사용해 디지털 결제를 사용하든, 한국에서 카카오를 사용하든 오늘날 디지털 결제는 법정통화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시간이 흐르며 비트코인이 디지털 결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美 재무부 “규제 없는 암호화폐, ‘테러와의 전쟁’ 다음 타깃”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시걸 만델커(Sigal Mandelker) 미국 재무부 테러리즘 및 금융정보부 차관이 제19차 대테러 국제회의에서 “대부분의 테러조직은 여전히 현금 등 전통적인 자금조달 수단에 의존하고 있다. 그러나 추적을 피할 수 있는 자금 조달 방식 역시 찾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암호화폐는 가치 전달 분야의 발전이라는 점을 이해한다. 그러나 불법 금융을 막을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지지 않으면 결코 제도화될 수 없다”라며 “전 세계 정부와 협력해 규제를 준수하지 않는 네트워크와 핀테크가 살아남지 못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맨델커는 최근 페이스북의 스테이블코인 ‘리브라’에 대해 “가장 높은 수준의 돈세탁 및 테러 자금 조달 방지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암호화폐 투자는 각자 신중한 검토 후에 투자할 것을 권장합니다.(기사 및 사진  코인프레스 제공)

조성준 기자  ds1ac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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