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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0만달러 도달하면 사용금지 엄포내년 미국 대선에 민주당 측 후보 중 한명인 앤드류 양(Andrew Yang)같은 사람이 대통령이 된다면 제2의 암호화화폐 호황장을 맞이할 것

지난 28일  예상치 못한 비트코인의 갑작스런 급락으로 거의 모든 알트코인이 동반 하락을 했다.

비트코인이 20%이상 폭락을 겪는 가운데 알트들도 10%대의 하락폭을 보였던 하루다.

지금은 다소 진정된 듯한 분위기이지만 또다시 하락폭을 키운다한들 전혀 이상할게 없는 분위기이다.

이번 하락이 백트의 비트코인 거래개시후 뜨뜨미지근한 반응에 의한 실망매물이라는 분석도 있지만 이또한 명확한 이유는 아니다.

하락장마다 나오는 분석들중 눈에 띄는 분석이 있어 관심이 간다.

드스트래트 글로벌 어드바이저스의 설립자인 톰 리는 비트코인 가격이 10만 달러에 도달할 경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비트코인 사용 금지에 관한 행정명령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과연 트럼프 임기내에 비트코인의 가격이 개당1억 이상, 즉 10만달러를 달성할수 있을까?

최근 미국정부에서는 전자 담배 금지 조치와 함께 미국내 비트코인 사용금지는 충분히 나올수 있는 카드라는 것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최근 우크라이나발 직권 남용, 외압 행사를 둘러싼 논란에 휩싸여 탄핵 위기에 처한 트럼프암호화 화폐에 적대적이었던 그가 만일 탄핵된다면 비트코인을 비롯한 모든 암호화 화폐는 떡상할 것이라는 예측은 억지스럽지 않아 보인다.

트럼프는 왜 이렇게 비트코인을 싫어할까?

내년 미국 대선에 민주당 측 후보 중 한명인 앤드류 양(Andrew Yang)같은 사람이 대통령이 된다면 제2의 암호화화폐 호황장을 맞이할 것이다.

앤드류 양은 암호화폐를 지지한다고 공식적으로 밝히기도 했으며 선거운동 기부금을 암호화폐로 받겠다고 선언하기도 했던 인물이다.

앤드류양.jpg

전일 하락장에 백트의 거래량이 크게 늘어난 점. 그리고 트럼프의 탄핵 절차 돌입, 홍콩 사태, 그리고 비코의 반감기를 고려할때 지금 큰 조정을 받고 있는 비트코인을 저가에 매집할 최적 시기가 아닌가 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해본다.

물론 현재의 비트코인 단가가 결코 낮은 단가가 아님엔 틀림없기에 이런 하락장에서 큰 결심을 한 사람들은 큰 돈을 버는 사람들임에 틀림없다.

암호화폐 투자는 각자 신중한 검토 후에 투자할 것을 권장합니다.(기사 및 사진  코인프레스 제공)

조성준 기자  ds1ac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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