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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세계한인회장대회 개막 400여명 참석
한우성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이 2일 오후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2019 세계한인회장대회 개회식 및 제13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2019.10.02

[파이낸스경제신문 김충구기자]  2일 오후6시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2019 세계한인회장대회 및 제13회 세계한일의 날 기념식이 막을 올렸다.

개회식에서는 외교부 이태호 2차관과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의원 등도 참석해 축사했다.

대회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100주년, 재외동포가 함께 하겠습니다'라는 주제로 오는 5일까지 열린다.

바른미래당 손학규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의원이 2일 오후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2019 세계한인회장대회 개회식 및 제13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2019.10.02
강석호 자유한국당 의원이 2일 오후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2019 세계한인회장대회 개회식 및 제13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에서 건배사를 하고 있다. 2019.10.02

김충구 기자  fn6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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