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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발 암호화폐 거래금액 급증 신호금주 홍콩의 비트코인 거래금액은 156만 US달러를 넘어서며 최근 3년간 최고의 거래금액을 기록

홍콩정부가 범죄인 인도 조약인 송환법 시행에 따라 홍콩 시민들이 분노하고 시위에 나선지 3개월이 지났고 그동안 경찰의 시민들의 마찰이 격화되어 경찰의 무차별 폭력이 이어졌지만 갈수록 시민들의 분노는 더해졌다.

결국에는 림장관이 송환법 시행을 사실상 송환법의 폐기 선언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어진 백색테러죄인 인도 조약인 송환법 시행에 따라 홍콩 시민들이 분노하고 시위에 나선지 3개월이 지났고 그동안 경찰의 시민들의 마찰이 격화되어 경찰의 무차별 폭력이 이어졌지만 갈수록 시민들의 분노는 더해졌다.

결국에는 림장관이 송환법 시행을 사실상 송환법의 폐기 선언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어진 일명 백색테러로 인해 시민들의 분노는 극에 달했다.

150년동안 영국의 식민지였던 홍콩이 중국에 반환된 1997년 홍콩은 특별행정구로 지정되었고 홍콩인들은 중국인으로서가 아닌 홍콩인으로서의 권리를 주장하며 거리 시위에 나섰고 이를 진입하는 경찰이 무차별 물대포 세례를 퍼부으며 시위대를 해산하려 하자 모두들 우산을 들고나와 물대포에 맞서 싸웠고 이는 홍콩의 우산혁명이라 불리게 되었다.

또한 오늘은 복면시위 금지법 발동하여 마스크나 복면을 쓰고 시위에 참가하는 시위자에게 최고 징역 1년형에 처한다는 발표와 함께 총을든 경찰들이 실탄을 사용하는 사실상 계엄령까지 이어져 홍콩의 사태는 점점 극으로 치닫고 있다.

지금의 홍콩을 보면 마치 7~80년대의 우리나라 모습이 생각나 더욱 안타깝게 느껴지고 자유와 인권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느끼게 된다.

이처럼 사회적 불안감이 점점 심화되고 있는 홍콩은 비트코인의 거래금액의 급증이 일어나며 이번주 홍콩의 비트코인 거래금액은 156만 US달러를 넘어서며 최근 3년간 최고의 거래금액을 기록했다고 한다

이러한 거래금액 급증에 대해 홍콩인들은 정부와 금융기관이 운영하는 지금의 경제상황을 거부할수 있는 방법으로 국가 주도의 화폐를 사용하지 않고 비트코인을 사용하고 있다는 메세지로 분석하는 전문가도 있다.

앞으로도 이어질 홍콩 달러의 불안감 및 정치적 사회적 위기 상황에서 각종 자산들이 비트코인 매수로 방향을 잡는다면 암호화화폐 측면에서 또하나의 시세 변곡점이 될수 있는 부분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본다.

조성준 기자  ds1ac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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