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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만 재외동포 비례대표 "내년 총선서 배분해야"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계한인네트워크(회장 김영근)와 세계한인언론인협회(회장 전용창) 공동 주최로 열린 포럼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유훈옥 선거2과장이 선거제도 개편안과 재외동포 비례대표 선출 중요성에 대한 발표를 하고있다.2019.10.08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계한인네트워크 김영근 회장의 사회로 세계한인네트워크(회장 김영근)와 세계한인언론인협회(회장 전용창) 공동 주최로 열린 포럼에서 정치평론가 이종훈 박사는 "내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750만 재외동포 목소리를 반영할 비례대표 의원이 최소 9명은 배정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원혁 기자  fn6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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