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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교통공사 시민들 안전은 뒷전? 말만 시민안전한번도 받지 않는 전화, 안전 사고가 발생 했을때? 생각만 해도 끔직하다.

<집회시민들의 질서의식은 이런데....>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서울교통공사의 배려로 한칸한칸 걸어 내려 오고>

<귀가길 시민들은 이리 많고>

<저리 많고...>

<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다는 서울교통 공사 직원은 .... 이 많은 시민들이 재해 발생시 구호 장비는 충분하여 사용 할수 있을까?>

1577-1234 로 전화 했더니 1544-7788로 안내하고

1544-7788번 전화를 걸어 안전 관련 번호를 누르면

"예상 대기시간은 0 입니다."

"근로자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잠시후 상담사와 연결 됩니다.".

기차여행의 길잡이

"지금은 모든 상담원이 먼저 걸려온 고객과 상담 중이오니 통화가 끝나는데로 연결 해드리겠습니다."

"영문 안내"

"죄송합니다 모든 상담원이 통화중이오니 잠시만 더 기다려 주십시요"

"영문안내"  

"죄송합니다 모든 상담원이 통화중이오니 잠시만 더 기다려 주십시요"

"죄송합니다 모든 상담원이 통화중이오니 잠시만 더 기다려 주십시요"

"영문안내"

"대단히 죄송합니다. 지금 모든 상담 전화가 통화중이어서 상담원을 연결 할수 없습니다. 잠시후 다시 걸어 주십시요"

끝.

22시5분부터 22시46분까지 통화를 시도하였으나 단 한번도 연결 되지 아니하였다. 

<서초역을 떠나 신도림역에 도착 하여 보니 철도노조 파업으로 급행열차는 운행 하지 않는다 하는데 A4용지 크기 안내문 하나, 오르락 내리락 하는 시민들의 불편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다.>

<02-2639-3349 로도 단 한번도 연결 되지 않았다.>

조성준 기자  ds1ac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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