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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선교회, 외국인 무료 치과 의료봉사 활동

[파이낸스경제신문=김원혁 기자]  누가선교회(이사장 김성만) 희망25시는 오는9일 서울특별시와 누가선교회가 외국인들의 병들고 소외된 사람들에게 무료 치과의료 봉사 및 구호봉사를 실행한다.

비전 2019년을 맞이하여 여러 단체와 함께<외국인 건강 예방 캠페인> 운동 및 치과의료 봉사 사역을 전국적으로 실행함에, 외국인노동자, 다문화가정, 새터민, 중국동포, 이주민 등을 대상으로치과의료 무료 진료를 예약 접수 한다고 밝혔다.

장소는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로 67 한강포스빌 2층  누가플러스치과병원에서 11월 9일(토) 오전 09:00 –17:00시까지 진료한다.

김성만 이사장은 보다 많은 외국인 노동자, 다문화가정, 새터민, 중국동포, 이주민 등이 참여하여 혜택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원혁 기자  fn6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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