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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선교회, 외국인 치과 의료봉사 활동
희망25시 김성만이사장

[파이낸스경제신문=김원혁 기자] 누가선교회(이사장 김성만) 희망25시는 9일 서울특별시와 누가선교회가 외국인들의 병들고 소외된 사람들에게 무료 치과의료 봉사 및 구호봉사를 실시했다.

비전 2019년을 맞이하여 여러 단체와 함께<외국인 건강 예방 캠페인> 운동 및 치과의료 봉사 사역을 전국적으로 실행함에, 외국인노동자, 다문화가정, 새터민, 중국동포, 이주민 등을 대상으로치과의료 무료 진료를 실시했다.

무료진료는 서울시 영등포구  누가플러스치과병원에서 9일(토) 오전 09:00 –17:00시까지 진료했다.

김성만 이사장은 그동안 많은 외국인 노동자, 다문화가정, 새터민, 중국동포, 이주민 등이 참여하여 진료 혜택을 받았으나 서울시 무료진료는 이번이 마지막 진료라고 아쉬움을 표했다.

희망25시 김이사장은 서울시 지원사업은 종료가 되었지만 치과 치료는 꾸준이 여러번 받아야 치료가 완쾌된다고 말하고 그동안 치료가 완쾌되지않은 환자와 새로운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한 무료진료를 12월중순경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김원혁 기자  fn6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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