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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장관, 소상공인을... '가치 삽시다' TV 특별한 장터 만들터
박영선 장관이 2019.12.5.(목) 서울 여의도 63시티 그랜드 볼룸에서 ‘소상공인연합회 2019 송년의 밤’ 행사에서축사를 하고있다.2019.12.05

[파이낸스경제신문=김원혁 기자]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최승재)는 2019.12.5.(목) 서울 여의도 63시티 그랜드 볼룸에서  ‘소상공인연합회 2019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 참석한 박영선장관은 축사를 통해 오늘 송년회의 의미가 크다며 소상공인의 정치활동을 자진 철회했다며 부로 승격하는데는 소상공인의 새로운 경제주체로 영역을 만들어 왔다.

소상공인의 공공인의 대표로 2014년 현재 62개 소상공인이 가입한 소상공인의 권익보호에 앞장서왔다고 생각한다.

대규모 기업의 골목상권 진입을 저지하는 700만 소상공인의 권익을 경제의 경제주체로서 더욱 더 공고해저가는 한해가 돼야 한다.

6번째 내년부터 온라인 상권의 와 스마트 상권에 관해 해를 거듭할 수록 상권장악을 위해 스마트 상정을 하겠다고 말하고 행사에 참가한 네이버 부사장에게 협조를 요청했다.

미용실에서도 스마트 상점을 지원하는 자기모습을 컴퓨터에 저장해 미리 확인할 수 있는 것 스마트 상점에 메니저 제도를 도입해 길과 방법을 안내하는 박차를 가하려 한다.네이버 자상한 진정한 벗으로서 함께 해주길 바란다. 힘내라 소상공인, 가치 삽시다, 텔레비전에 소개하고 특별한 장터가 생기면 고객이 찾아가 기법으로 12월21일부터 29일까지 연말에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빛나는 신촌 연세로 부스 설치를 통해 첫출범할 것이다.

이는 국방부와 여성가족부 등과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이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마켓을 첫 실시할 예정이다. 유럽의 프랑스의 상제리제보다 더 아름다운 크리스마켓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박장관은 소상공인 재기 프로그램을 소상공인진흥공단에서 진행중이라고 말했다

김원혁 기자  fn6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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