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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제4구역 재개발, '참사의 아픔을 딛고 상생의 길을 열다’

[파이낸스경제신문=김충구 기자]  용산공업고등학교(교장 강성봉)와 “용산 국제빌딩주변 제4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시공사인 효성(주)은 지난 2019년 8월 20일 학생들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양 기관은 특성화고 학생들의 취업에 어려움이 있다는 사실에 적극 공감하며 기업의 사회 환원 차원에서 효성(주)이 2019년 8월말 용산공고에 학생을 위한 학교발전기금을 기탁하고, 용산공고의 우수 기능반 학생 들을 대상으로 특별 채용할 것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학교 관계자는 효성(주)이 기탁한 기금은 학생 장학 사업으로 자격증 취득시 장학금 지원 하고, 학생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오래된 책·걸상을 학생들 체형에 맞는 상하 높낮이 조절용 특수 강화유리가 포함된 전체34학급 책상을 전량 교체 했다고 말했다.

전학급 교수-학습 현대화 사업으로 칠판교체 및 단초점 빔 설치와 학생 숙원사업인 학교매점시설등 학예자치 활동 학생축제인 “용맥제” 행사와 도서구입비 지원등을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김충구 기자  fn6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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