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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한민국 반부패청렴대상 시상 및 정책 토론회를 개최4차산업혁신기술 기반으로 공동체 가치창출을 통한 성공사례를 어떤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는지에 대한 방안 강구

[파이낸스경제신문=조성준 기자] 지난 3일 국회 정인화 의원은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민간기업 반부패 정책의 문제점과 개선방향’ 이라는 주제로 2019 대한민국 반부패청렴대상 시상 및 정책 토론회를 개최됐다.

발제는 최장근 한국 ISO ABMS 포럼 전문위원과 오상훈 연세대 교수가 맡아 토론이 진행됐다.

최근 많은 기업들은 4차산업시대 이전의 기업은   내부 소수 엘리트를 중심으로 오너 중심의 빠르고  과감한 스피드 경영을 중점으로 성장해왔지만, 폐쇄적인 의사결정과 기업 이익만을 위한 활동으로 각종 위험과 부패가 만연하였다고 판단, 외부 사회와 연계하여 공동체적인 지속 성장 전략에  관심을 집중하기 시작 하였다.

이는 과거에는 불가능한 새로운 기술혁신인  4차산업기술혁명이 갖다 주는 특별한 공유경제 기술적 연결구조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특히 기술 집약적 공동체 가치창출 방향으로 추진전략을 갖는 ,즉 자사의 사업과 국가사회 공동체 가치를 연계한 전략 수립에 주안점을 두고 있는 것은 종전의 기업 패러다임과는 사뭇 다른 현상이다.

지속성장,동반성장을 위한 선진경영기법으로서, 우리 기업들이 4차산업시대에 들어서도 해결되지 않는 저성장문제와 기업발전을 저해하는 부패.부정에 대한 해결책을 동시에 찾고자 하는 움직임으로도 매우 바람직한 방향이 아닌가 한다.

이에 기존 기업경영 패러다임 발상의 전환으로 4차산업혁신기술 기반으로 한  공동체 가치창출을 통한 성공사례를  어떤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는지에 대한 방안에 대하여 김용철 부산대 교수가 회장을 맡고 있는 한국반부패정책학회가 지난 3일 오전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2019 대한민국 반부패 청렴대상 시상식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반부패 정책 토론회’를 개최하여, 근본적인 부패,부정을 제로화 한다는 논조로 참가자들을 크게 고무시켰다.

이날 2019년도 대한민국 반부패 청렴대상은 매년 정치부문, 공직부문, 기업부문의 세 분야로 나누어 선정되며 소속 정당과 무관하게 각 부문별 2~4명 정도 선정하고, 각계 추천 등을 통한 1차 자체 심사를 거쳐 선정된 후보에 대해 2차 심사를 다시 거쳐 선정된 후보자에 한해 3차 심사위원회의 최종 의결을 거쳐 선정된다.

최종 수상자에는 정치부문에 주승용 , 정성호 , 권칠승, 김정재 의원이 수상했고, 공직부문에는 유근기 곡성군수, 장충남 남해군수, 김헌수 홍성군 의회 의장이 최종 수상했다.

심사기준은 준법성지표, 사회공헌성지표, 반부패정책성과지표, 지역주민인식도 지표, 재정경제성 지표 등 5개 지표를 통해 평가된다.

정의원은 이번 세미나를 통하여 새로운 21세기를 준비하는 이중요한 싯점에  기업 및 관련 이해 민간집단은 우리 사회부패 문제를 해결하여 가는데 어떤 역활과 정책 협의를 해야 할지에 대한 역할 재정립을 할 필요가 있어 본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하여 반부패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한편 한국반부패정책학회는 2005년 창립되어 대학교수, 연구원, 변호사, 공인회계사 등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정부기관, 사회시민단체 등과 MOU를 체결하고 청렴사회 구현을 위해 반부패 연구 및 청렴사회 활동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는 국내 최대의 반부패 학술 연구기관이다.

조성준 기자  ds1ac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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