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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보험협회, ‘안나의 집’에 방한용품 전달

[파이낸스경제신문=김충구 기자]  손해보험협회(김용덕 회장) 임직원은 12월 20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노숙인 보호시설 ‘안나의 집’을 방문하여 노숙인들을 위한 2천만원 상당의 겨울철 방한용품 전달하고 급식 나눔 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특히, “사랑의 헌 옷 모으기”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안나의 집’을 찾은 노숙인들에게 작은 사랑의 나눔을 전달했다.

김회장은 “소외된 계층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는 ’안나의 집‘의 이웃사랑 정신과 불의의 사고를 당한 피해자를 보호하는 손해보험의 사회안전망 기능이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뜻깊은 행사”라고 소감을 밝혔다.

협회는 소방·경찰공무원 유자녀 장학금 지원, 청년 스타트업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금번 ’안나의 집‘ 봉사활동을 통해 임직원들이 사회의 어두운 부분을 살피고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과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하여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안나의 집’은 이탈리아에서 귀화한(1990년) 김하종 신부님을 중심으로 매일 500여명의 노숙인, 장애인 등에게 무료 급식 등을 제공하는 사회복지법인이다.

김충구 기자  fn6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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