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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제 5차 자금세탁방지 지침 정식 발효

[파이낸스경제신문=조성준 기자] EU의 5차 자금세탁방지 지침(AMLD5)이 정식 발효됐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모든 유럽 국가들의 암호화폐 프로젝트들은 관련 KYC 절차를 진행해 자금세탁방지법(AML)과 테러자금조달방지법(CFT)을 준수해야 하며, 이로인해 많은 암호화폐 프로젝트들이 문을 닫는 등 영향을 받았다.

유럽 기반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판다(Bitpanda) 등 일부 프로젝트는 EU의 5차 자금세탁방지 지침 (AMLD5)을 적극 옹호하며 해당 요구사항을 완벽히 부합한다고 밝히고 있는 한편 보틀페이(Bottle Pay) 등 3개 암호화폐 프로젝트가 추가적인 개인정보 수집을 원치 않아 운영을 중단했으며, 네덜란드 소재 암호화폐 파생상품거래소 데리비트(Deribit)도 문을 닫고 산하 파나마 기반 자회사로 옮겨서 운영 예정이다.  (기사 및 사진  코인프레스 제공)

조성준 기자  ds1ac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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