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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가상화폐 이야기 2020/1/3

와이즈 크립토 레이팅, 이더리움 2.0 암호화폐 산업에 중요
암호화폐 전문 평가업체 와이즈 크립토 레이팅이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이더리움 2.0은 암호화폐 산업의 장기적인 발전과 성공에 가장 중요한 요소라는 견해를 밝혔다. 와이즈 크립토 레이티은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병목 현상은 암호화폐 기술이 전세계적으로 도입되는 데 큰 장애물로 작용했고. 만약 이더리움이 이더리움 2.0 업그레이드 후에도 아무것도 변화시킬 수 없다면, 이더리움 사용자들은 대안을 찾아 떠날 것이다고 전했다.

321개의 고래지갑 존재, 업계 발전에 도움될 수 있다
주요 암호화폐의 321개 고래 지갑에 많은 물량 집중되 있고, 오히려 암호화폐 장기 발전에 오히려 유리할 수 있다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이 보도했다. 데이리호들은 블록체인 분석 업체 인투더블록 최신 연구 결과를 인용, 321개 메이터 코인 보유 지갑 분석 결과 고래 지갑 집중 현상이 두드러졌다며, 이는 외관상 부정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업계 장기 발전에 유리할 수 있다고 전했다.

카르다노, 인센티브 적용 테스트넷 안정화 패치 개발 중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에 따르면, 카르다노(ADA, 시총 12위) 개발사 IOHK의 최고경영자인 찰스 호스킨슨이 “IOHK와 카르다노 생태계는 인센티브 메커니즘 적용 테스트넷(ITN) 관련 기술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 중이며, 현재 네트워크 안정성 개선에 중점을 두고 있다. 다음주 카르다노 러스트 팀이 인센티브 메커니즘 적용 테스트넷(ITN)을 위한 네트워크 패치를 제공할 것이며, 향후 정기적으로 패치를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코인마켓캡 기준 ADA는 현재 0.47% 내린 0.037135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한투·신한금투, 블록체인 통한 비대면 계좌 발급 예정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과 신한금융투자가 이르면 올 상반기부터 블록체인 기반 비대면 신규계좌 발급에 나선다. 금융결제원(금결원)이 개발 중인 블록체인 기반 ‘모바일 신분증’(DID, 탈중앙화된 신원식별 시스템)을 활용해 비대면 계좌를 개설, 모바일 금융상품 가입절차를 대폭 줄이겠다는 것. 금융소비자는 모바일 투자 상담을 받은 후, 스마트폰에 저장해 둔 모바일 신분증으로 각종 신원인증은 물론 신용등급과 대출자격 등을 증명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라온시큐어는 13일 ‘블록체인 분산ID(DID) 미디어 교육 세미나’를 열고 “금융위원회가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한 금결원의 분산ID 기반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모바일 신분증)가 출시될 예정”이라며 “우선 한국투자증권과 신한금융투자가 모바일 신분증 접목을 위한 막바지 작업 중”이라고 밝혔다.

中 베이징 금융당국 “가상화폐 거래소 라이선스 발급 계획 없어”
중국 유력 매체 신경보(新京报) 13일 보도에 따르면 훠쉐원(霍学文) 베이징시 지방금융감독관리관리국 국장이 “가상화폐 거래소 라이선스를 발급할 계획이 없다”고 최근 인터뷰에서 밝혔다. 훠 국장은 “가상화폐 규제는 점점 엄격해질 것이다. 베이징 금융당국은 코인 발행을 절대 용인하지 않을 것”이라며 “가상화폐는 법정 디지털 화폐가 될 수도, 되어서도 안 된다. 중국에서는 인민은행만이 디지털 위안화를 발행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다수 가상화폐 거래소가 VIE(가변이익실체) 형태로 역외 상장사와 본토 내 운영사를 분리해 리스크를 회피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이미 이러한 케이스를 주시하고 있다. 이는 규제 위반이며 허용할 수 없다”고 입장을 밝히며 “그 어떤 위장을 해도 중국에서 가상화폐를 발행, 판매, 거래하는 행위는 모두 위법”이라고 말했다. 이어 “중국인에게 가상화폐를 판매하고 거래를 가능하게 하는 모든 행위는 베이징에서 엄격히 금지된다”며 “가상화폐는 투기수단일 뿐 실질적인 가치가 없다”고 재차 강조했다.

크레이그 라이트 “1월 안에 지갑키 도착”…법원 제재 유보
미국 현지 법원이 비트코인 110만개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튤립 트러스트를 열 수 있는 마지막 열쇠의 전달자가 올 때까지 크레이그 라이트에 대한 제재를 유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비트코인 뉴스 (News.Bitcoin)의 12일에 보도했다.

전 백악관 국가경제 위원장 암호화폐 보다 블록체인이 중요
전 골드만삭스 그룹 사장과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을 지낸 게리 콘이 암호화폐 보다는 블록체인 기술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중요하다고 전했다고 AMB크립토가 보도 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많은 미국인들이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를 같다고 생각을 하고 있지만 그렇치 않고, 블록체인 기술이 넥스트 빅 띵(Next Big Thing)으로 전세계 비즈니스 업계와 기관에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업비트 공격자 소유 추정 월렛 자산 이동…약 8.3억원 규모
블록체인 자산 추적 서비스 웨일얼럿에 따르면, 12일 9시 28분 경 업비트 공격자 소유로 추정되는 월렛 ‘0x4d53dad4b3552710ac276fa7f7ba944554c1cace’에서 익명의 ETH 주소 ‘0xebecdfdebb0b0fe5f16739a7ca1232d6309e0b00’로 5,000 ETH(약 8.3억 원 규모)가 일시 이체됐다. 해당 트랜잭션의 해시값은 ‘0x4ed55ff8c62d6d6d8cb5b18fa81709dc61d49bc17a05c7b8d33a7b9acc10bf14’다.

中 베이징 금융국장 “핀테크 규제 샌드박스, 차주 첫 테스트 프로젝트 발표…블록체인 기술 포함”
중국 일간 신경보(新京报) 보도에 따르면, 중국 베이징시 지방 금융 규제 관리국 훠쉐원(霍学文) 국장이 “다음주 ‘핀테크 규제 샌드박스 파일럿 테스트’의 첫번째 프로젝트들이 발표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그는 “금융 분야에 적용되는 기술은 어떠한 것이라도 테스트가 가능하며, 특히 블록체인 기술은 반드시 포함시킬 것”이라며 “블록체인 기술 테스트는 기술 자체 뿐만 아니라, 금융 리스크 관리 향상, 금융 가치 전달 등 서비스가 실제 경제에 어떤 작용을 할지에도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해 12월 6일 중국 유력 미디어 화샤시보(华夏时报)는 중국 베이징시에서 핀테크 규제 샌드박스 파일럿 테스트가 시행될 전망이라고 전한 바 있다.

리서치 “40% 이상 ETC 노드, 하드포크 업그레이드 활성화 준비 안 돼”
이더리움클래식(ETC, 시총 20위)이 하드포크 예정 블록높이(9,573,000)에 도달, 메인넷에 업그레이드 기능이 활성화된 가운데 약 57% 노드만이 업그레이드 활성화 준비를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다. EtcNodes 데이터에 따르면 56.5% 노드만이 준비를 완료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ETC는 현재 0.21% 내린 5.5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파이낸스경제신문=조성준 기자]

조성준 기자  ds1ac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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