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ㆍ사회 사회일반 이시각주요뉴스
조소현 예비후보, “서초구갑 지역 전문가 정치인 필요”정계·법조계 및 서초구 주요 인사 300여명 참석해 축하 메시지 전해

조소현, “서초구갑에는 지역 전문가이자 유권자의 마음을 공감하여 읽어내는 정치인 필요”

조소현 예비후보(서울 서초갑・자유한국당)가 지난 16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래미안퍼스티지중심상가에서 선거 사무소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있다. 2020.01.16.

[파이낸스경제신문=김원혁 기자]  조소현 예비후보(서울 서초갑・자유한국당)가 16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래미안퍼스티지중심상가에 선거 사무소를 열었고 본격적인 행보에 들어갔다.

정혜원 스피치 아카데미 대표의 사회로 시작된 개소식에는 이호영 여의도연구소 상임고문, 이영수 전 자유한국당 청년위원장, 임한종 전 서초구의회 3대·4대 의장, 강석훈 전 서초구을 국회의원, 임정혁 전 대검찰청 차장, 박영화 전 서울지방법원 부장판사 등이 참석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박영화 전 부장판사는 조소현 예비후보 후원회장도 맡고 있다. 이 밖에 정계·법조계 및 서초구 주요 인사 300여명이 참석해 덕담을 나눴다.

조소현 예비후보(서울 서초갑・자유한국당)가 지난 16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래미안퍼스티지중심상가에서 선거 사무소개소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있다. 2020.01.16.

이주영 국회부의장은 영상을 통해 “조소현 예비후보는 장학재단을 설립하고 사회복지모금회 아너소사이어티 멤버”라며 “이제 더 큰 일을 지역과 나라를 위해 할 때가 됐다”라고 전했다.

조소현 예비후보는 “오늘로서 선거운동을 한 지 한 달째”라며 “주민들이 ▲지역 현안이 국정에 반영되지 못하는 현실과 ▲무능한 자유한국당에 대해 강력한 불만을 토로했다”고 말했다.

조소현 예비후보(서울 서초갑・자유한국당)가 지난 16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래미안퍼스티지중심상가에서 선거 사무소개소식에서 지지자들이 현수막을 펼쳐보이고있다. 2020.01.16.

조소현 예비후보는 “서초구갑에는 지역 전문가이자 유권자의 마음을 공감하여 읽어내는 정치인이 필요하다”며 역지사지할 수 있고 불의에 분노하며 대안을 마련할 수 있는 자신이 국회의원으로서 최적자임을 밝히며 지지를 호소했다.

조소현 예비후보(서울 서초갑・자유한국당)가 지난 16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래미안퍼스티지중심상가에서 선거 사무소개소식에서 참가자들이 축하의 떡절단을 하고있다. 2020.01.16.
조소현 예비후보(서울 서초갑・자유한국당)가 지난 16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래미안퍼스티지중심상가에서 선거 사무소개소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2020.01.16.

 

김원혁 기자  fn66@hanmail.net

<저작권자 © 파이낸스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원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