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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통령 전 외교 고문, 달러의 디지털화 필요

[파이낸스경제신문=조성준 기자] 미국 트럼트 대통령의 전 외교 정책 고문이자 싱크탱크 허드슨 연구소의 팀 모리슨 연구원이 학술지인 포린팔리시(외교정책)에 기고한 글에서 중국이 암호화폐 분야에서 앞서가는 것을 막기위해, 달러의 디지털화 전략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모리슨은 디지털 화폐가 국가 안보에 미칠 잠재적 리스크를 우려하는 스티븐 므누신 재무부 장관의 관점에 동의한다고 하며, 그러나 그 디지털 혁명은 중국에 의해 진행되지 않고 미국에 의해 되여야 한다고 밝혔다.

모리슨은 중국이 디지털 위안을 통해 디지털 화폐 패권을 쥐고자하고 있고, 미국의 불확실한 정책으로 인해 중요한 자원들이 해외로 빠져나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달러가 디지털 위안화, 디지털 유로와 경쟁하기보다는 달러를 디지털화 해야 한다는 의견을 표명했다. (기사 및 사진 코인프레스제공)

조성준 기자  ds1ac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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