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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섭 의원, 21대 총선 출마 선언행정통으로 호시우보형 실천 위주의 현직 국회의원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수
[국회의원선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시도명 선거구수 정수 예비후보자수 경쟁률  
등록 사퇴/사망/등록무효  
합계 253 253 2,050 2,029 21 8.0:1  
서울특별시 49 49 413 411 2 8.4:1  
부산광역시 18 18 136 136 0 7.6:1  
대구광역시 12 12 107 106 1 8.8:1  
인천광역시 13 13 104 103 1 7.9:1  
광주광역시 8 8 53 51 2 6.4:1  
대전광역시 7 7 79 79 0 11.3:1  
울산광역시 6 6 47 47 0 7.8:1  
세종특별자치시 1 1 36 36 0 36.0:1  
경기도 60 60 459 453 6 7.6:1  
강원도 8 8 62 61 1 7.6:1  
충청북도 8 8 67 66 1 8.3:1  
충청남도 11 11 72 70 2 6.4:1  
전라북도 10 10 49 49 0 4.9:1  
전라남도 10 10 59 57 2 5.7:1  
경상북도 13 13 135 132 3 10.2:1  
경상남도 16 16 148 148 0 9.3:1  
제주특별자치도 3 3 24 24 0 8.0:1  

[청년투데이=조성준 기자] 전국 253개 선거구에 약 2,029명의 예비 후보자가 등록하여 8.0:1의 경쟁율을 보이고 있으며,  인천은 13개 선거구중 103명이 등록하여 7.9: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그 중 부평구가 2개의 선거구에 29명의 예비후보가 등록하여 9.0:1의 경쟁률을 보이는 가운데 현 자유한국당 정유섭 국회의원(부평갑)이 부평구선거관리위원회에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 본격적인 총선행보에 들어갔다.

정유섭 의원은 5일 부평구청에서 출마기자회견을 갖고, 21대 총선에 임하는 각오와, 부평갑 지역 주요공약 등을 발표했다.

정유섭 의원은 “4년 전 저를 국회로 보내주신 부평주민들의 마음을 다시한번 가슴깊이 새겨 대한민국을 지키고 부평경제를 살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정 의원은 ‘경제는 ’밥‘이고, 안보는 ’집‘이다’를 총선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정유섭 의원은 21대 총선 부평갑 지역 주요공약으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B 조기 개통 ▲부평미군기지 명품공원화 ▲서울지하철 7호선 급행노선 신설 ▲부평 11번가와 굴포천 생태하천 복원 성공적 완공 ▲3보급단-부평역-3군지사 군용철도를 잇는 ‘부평트램’ 신설 등을 5대 핵심공약으로 발표했다.

<지난 연말 자전거를 타고 시장로타리 한남 프라쟈 앞을 지나다가 지역주민들의 짜장면 봉사에 참여한 정의원>

정유섭의원은 부평 동초, 인천중, 제물포고를 거쳐 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22회 합격하고, 국제노동기구(ILO)파견 주미대사관 1등서기관을 거쳐 인천지방해양수산청장을 두루역임 하였으며, 현재 국회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 국회운영위원회 위원 위원, 자유한국당 중소기업위원장으로 현역 국회의원이다.

<지난 연말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 미세먼지 많은날 자전가를 타고 지역주민 방문하는 정의원>

정유섭의원은 국회의 바쁜 일정 가운데도 틈틈이 자전거로 지역을 호시우보의 시안으로 돌며 주민들과 함께 하였으며, 말은 없지만 말 보다는 행동을 보이는 실천형 지역 의원이다.

한편 정유섭 의원은 예비후보등록  후 첫 행보로 이날 오후 부평구보건소를 방문,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국내확산에 따른 부평구내 방역활동 및 대응상황을 점검했다.

부평구보건소 상황실을 방문한 정유섭 의원은 박영애 보건소장으로부터 부평구보건소 시설 및 진료 현황, 부평구 소재 전담병원 현황, 지역사회 방역체계, 향후 대응 계획 등을 보고받았다.
 
정유섭 의원은 "확산 일로에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지역사회 전파를 막는 최일선에 바로 지역보건소가 있다"며, "인천시민들과 부평구민의 안전과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역량을 쏟고 계신 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조성준 기자  ds1ac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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