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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기획강좌 "정태인 선생의 경제학교실"인권연대, 2020년 첫 번째 기획강좌

[파이낸스경제신문=김수현 기자] 고(故) 노무현 대통령의 ‘경제 가정교사’인 정태인 원장이 경제학 교실을 갖는다.

인권연대는 2020년 첫 번째 기획강좌를 정태인 경제학자 교육으로 3월 10일(화)부터 31일(화)까지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동안 진행한다.

3월 10일(화)에는 "협동의 경제학 1 - 협동의 원리"이고, 3월 17일(화)에는는 "협동의 경제학 2 - 사회적 경제", 3월 24일(화)에는 "평등의 경제학 - 불평등위기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3월 31일(화)에는 "생태 경제학 - 생태위기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로 네 차례에 걸쳐 강의가 이루어진다. 인권연대는 이번 강좌로, 경제의 기초부터 현재 한국경제가 직면한 위기를 파헤치고, 나아가 새로운 전망까지 모색하려 한다.

정태인 경제학자는 제16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경제1분과 위원이었으며, 대통령비서실 국민경제비서관을 역임했고, 현재 성공회대학교 겸임교수이고, 칼폴라니사회경제연구소 소장이다.

강의는 서울 용산구 효창동 소재인 인권연대 교육장이며, 자세한 내용은 인권연대 홈페이지 교육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수현 기자  fnk2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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