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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해보험,국내 최초‘퇴직급여 평가 웹서비스’개발


롯데손해보험(대표이사 김창재) 은 퇴직연금과 퇴직보험에 가입한 사업자가 웹(web)상에서 해당 회사의 퇴직급여를 산출할 수 있는 시스템인‘퇴직급여 평가 웹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개발, 구축했다고 2월 4일 밝혔다.

   

 

‘퇴직급여 평가 웹서비스’는 퇴직급여 산출을 원하는 기업이 재직자 및 과거 3년간 퇴직자의 인적사항을 롯데손보의 퇴직연금 홈페이지(like.lotteins.co.kr)에 등재 하면 빠른 시간 내에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게 제작된 시스템으로 기존 서비스에 비해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기존의 퇴직 급여 산출 서비스는 기업이 자료 산출 요청시 해당 금융사는 오프라인 상으로 자료를 전달해 주는 방식이었다.

특히 2011년부터 의무적으로 도입되는 국제회계기준(IFRS)을 적용, 미래 퇴직시점의 평균급여를 예측하고 평균퇴직부채를 산정할 수 있어 기업의 중장기 경영계획 수립에도 유용하게 사용될 전망이다.

롯데손해보험의‘퇴직급여 평가 웹서비스’는 국내의 퇴직연금 계리평가시스템을 개발한 지아컨설팅㈜와 롯데손해보험이 공동으로 개발했으며, 서비스 시범오픈 한달 동안 50여개 업체가 이용신청을 했을 정도로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한편, 롯데손해보험은 2009년 12월 기준, 2008년말 7백여 억원 대비 4배가 넘는 3천2백여 억원의 퇴직연금 및 퇴직보험 적립금을 유치해 퇴직연금시장 전체에서 최고의 신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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