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금융 금융 이시각주요뉴스
노보그라츠 “비트코인 강세, 중앙은행 유동성 공급 영향”

[파이낸스경제신문=조성준 기자] 갤럭시디지털 CEO인 마이크 노보그라츠(Mike Novogratz)가 CNBC 인터뷰에서 “최근 비트코인은 지난해 12월 중순 가격 대비 약 65% 상승했다. 이러한 비트코인 강세는 각국 중앙은행들의 유동성 공급에 따른 결과”라고 진단했다.

또한 그는 “비트코인은 견고한 저항선이었던 10,000 달러선을 상승 돌파했다. 이는 수직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비트코인이 얼마까지 갈수 있겠냐는 질문에 이전 고점을 갈 수도 있는데, 연말까지 2만불 예상한다.  반감기가 얼마 안남았는데, 그때 갈 수도 있겠다”라고 말했다.

조성준 기자  ds1aca@naver.com

<저작권자 © 파이낸스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성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