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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훈 국민새정당 총재, "경제 성장원동력은 출산율에 있다"
신재훈 국민새정당 총재

[파이낸스경제신문=김충구 기자] 국민새정당 신재훈총재는 19일오전 당사기자실에서 본지의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우리새정당은 2017년도 4월 15일 선관위 제 199호로 등록된 정당으로 금년 4년차에 접어든다고 소개하고 금년 4일15일 필승 전략 1호로 저출산 연금제도, 저출산에 대한 대책을 1호로 내놨다.

우리나라가 지금 인구가 5천만이 넘고 있다. 금년 4월15일 총선에서도 4천3백만이 유권자다. 우리가 신생아가 줄어들고 고령화시절이 와서 이런 현상이 이뤄졌는데 국가의 경제 원동력 국가의 성장원동력은 출산율에 있다고 말했다.

우리나라 2006년부터 2020년까지 189조2천억원 이라는 엄청난 예산을 소비하면서도 출산해결이 되지 않은 이런 안타까운 현실을 우리 국민새정당이 금년 4월 15일 총선에서 저출산연금제도를 도입해서 나라의 경제와 나라의 성장동력을 앞세우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강조했다.

국민새정당이 내놓은 저출산연금제도는 의식주를 해결할 수 있는 가장중요한 요건이 대한민국 남녀는 누구나 20살 이상이 되면 연금에 가입하고, 저출산 연금을 붓고 정부가 50%를 지원을 해서 결혼과 동시에 그 연금을 수령을 하고 신생아 1명이 됐던 2명이 됐던 10명이 됐던 예를 들어서 초등학교 6학년 까지만 연금을 수령할 수 있도록 하면 신생아 성장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했다.

여기에 덧붙여서 우리가 또 공약내는것중 하나가 청년들에게 반값 아파트를 제공하겠다. 이런것도 저출산연금제도와 맞물려서 신생아 탄생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도다.

국민새정당이 저출산연금제도를 실현시켜서 대한민국에 저출산 해결을 하는데 앞장설려고 하는게 국민새정당이라고 강조했다.

김충구 기자  fn6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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