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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노동정책의 주도권 이제는 민주당심상정을 이기겠습니다! 노동정책의 주도권, 이제는 민주당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최고위원

[청년투데이=김원혁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최고위원이 2월 26일 13시 40분에 정론관에서 21대 총선 비례후보 출마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이수진 최고위원은 “심상정을 이기겠습니다”,“노동정책의 주도권, 이제는 민주당입니다”를 주장하며 자신의 출마의미를 밝혔다.

출마선언은 노동계 개혁을 위해 “심상정을 이기겠다”는 주장과 함께, 지자체나 군소정당의 주장이 아니라 집권여당 최고위원의 입을 통해 ‘기본소득’에 대한 사회적 논의의 필요성이 처음으로 제기될 것이라고했다.

노동계의 또 다른 대표선수인 이수진 최고위원은 ‘노동존중’은 노동조합의 우대가 아니라고 말한다. 노동과 정치는 함께 가야 하지만 국민들의 눈높이를 무시하면 안 된다는 의미다.

이 최고위원은 이번 총선에서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한다면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노동조직, 국가의 미래를 준비하는 노동정책을 민주당의 이름으로 만들겠다.

이 최고위원은 지난 총선에서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하지 못하고 좌절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당의 주요활동(전국노동위원장, 당무위원, 조직강화특별위원회위원, 당원자격심사위원, 지방선거기획단위원, 전략공천위원 등)에 참여해 노동자들을 대변하며 민주당을 발전시키는 활동을 멈추지 않았다.

이 최고위원은 ‘기본소득’에 대한 사회적 논의의 필요성을 집권여당 최고위원으로 처음 제기한다.

오늘날 과학기술의 발달은 우리 사회의 산업구조를 변화시킬 뿐만 아니라 많은 수의 일자리를 사라지게 한다. 이 과정에서 경력단절 여성노동자, 그리고 특수고용 노동자와 플랫폼 노동자가 양산되었으나, 이들에 대한 사회안전망 구축은 아직 부족한 실정이다.

문재인 대통령 또한 최근 이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당부하는 한편, 특히 40대 고용은 4차 산업혁명이 진행될수록 더 큰 변화가 있을 수 있으므로 단기 대책과 긴 안목의 대책이 함께 강구되어야 할 것임을 강조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이수진 최고위원의 <노동정치 5대 비전>을 구체화하는 10대 노동공약을 발표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원혁 기자  fn6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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