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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배당금당, ”3월 3일 ‘33정책’ 기념일로 선포

- 결혼 시 3억원 지원(결혼지원금 1억원, 주택자금 무이자융자 2억원),

- 국민배당금으로 부부는 300만원 지급(20세 이상의 국민은 150만원 지급),

- 3년간 매월 100만원씩 중소기업 취업 청년에게 지원,

- 상속세 폐지,

- 부채 5억원 탕감 등.

국가혁명배당금당 허경영 대표

[파이낸스경제신문=김원혁 기자] 2020년 3월 3일(화) 오전, 국가혁명배당금당 허경영 대표는 “30년 이상 주장해온, ‘33정책’의 기념일로 선포한다!, ‘33정책’은 모든 국민을 중산층 이상의 생활수준으로 보장하고 행복한 사회로 이끌 수 있는 정책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곧 국회의원 예비후보 1,000명 등록을 앞두고 있는 허경영 배당금당 대표는 “허경영을 부르거나 찾으면, 코로나 바이러스 뿐만 아니라 가난과 절망 등도 없앨 수 있다.”고 말했다.

허 대표는 최근에 국민적 관심사인 코로나 바이러스에 관해서는 “과거의 사례에서 보듯이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여 경제를 위축시킬 정도로 국가적인 대응을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라고 하면서, “곧 백신이 개발될 것으로 본다. 자주 손을 비누로 깨끗이 씻고, 사람 많은 곳 방문을 자제하는 등 예방수칙을 지키는 것이 좋다.”라며, 서울 아산병원 감염내과 김성한 교수의 발표에 따르면,‘메르스 치사율은 20%이고, 사스 치사율은 10%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코로나19에 감염되는 환자의 연령과 기저질환은 사스와 유사한 것 같다. 현재 언론에 보도된 코로나19 사망률은 2~3% 정도다. ’참고: 서울아산병원 건강정보, 1) 발표를 참고로 언급했다.

배당금당 오명진 당대표실장은 “33정책은 가정과 시장경제가 최악의 파탄으로 치닫는 대한민국의 온 국민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가장 깨끗하고 합리적이며 공평한 정책을 의미한다.”라고 말했다. 

김원혁 기자  fn6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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