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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 3월 3일 33정책 강조

국가혁명배당금당 허경영 대표

[파이낸스경제신문=김원혁 기자]  국가혁명배당금당 허경영 대표가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 대회의실에서 4.15총선 예비후보 1000명돌파 기자회견에서 작년 8월 15일에 창당 후, 오늘 오전 9시 국회의원 예비후보 1,009명을 기록 했다고 밝혔다.

허 대표는 “지난 3월 3일이 33정책과 일치하여 3월 3일을‘허경영 데이’로 계속 기념행사를 할 것”이라며“1,000명 돌파는 큰 의미가 있고 기자회견을 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국민들이 능력이 있던 없던, 신종 질병인 코로나에 대비를 못한 측면이 있는데 올해 코로나 바이러스가 왔고 이런 바이러스는 6년을 주기로 생긴다”며 “지난 2003년에는 사스 바이러스, 2009년 신종플루, 2015년 메르스, 올해에는 코로나 바이러스, 내년에는 본격적으로 전세계의 50% 인구가 감염돼 그야말로 코로나 세상이 될 수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앞으로 우리 국민들의 경기가 엄청나게 내리막길로 가고 가게들은 현재 60%가 문을 닫았는데 앞으로 80%가 문을 닫게 될 수가 있다”고 경고했다.

허 대표는“국가혁명배당금당에 151명의 국회의원이 당선되는 즉시 국회에서 입법시켜 국민배당금을 20세 이상의 국민에게 매달 150만원씩 지급하고 한국은행에서 양적완화를 통해 2,000조원을 찍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산층과 서민들에 대해 한 가구당 1억원씩을 지급할 것”을 선언했다.

또한 “4.15 선거 후 국가혁명배당금당의 국회의원이 151명이 되면 코로나로 더 위기에 처한 국민들 통장에 양적완화를 통해 오는 5월부터는 통장에 돈이 입금될테니 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허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한 마스크 줄서기등 서민들이 마스크로 어려움을 겪는데 해결방법이 있냐는 기자의 질문에 “대규모 회사에서 마스크를 생산하고 있으니 마스크가 없는 사람들은 당분간 보급이 수월해질 때까지 빨아서라도 재활용을 하고 갑자기 수요가 많아져서 보급에 어려움이 생긴 것이니 시간이 좀 걸릴 뿐, 마스크 사태는 정부가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곧 보건당국에서 조치를 취해 보급이 원활해 질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현재 예비후보 등록이 1,000명 이상 된 것은 정치 역사상 가능하게 한 당이 없었다”며 “1,000여명의 예비후보가 있기 때문에 공천심사가 치열하고 어려울 것으로 보이는데 공천심사 기준 및 향후 일정에는 며칠 전부터 예비후보등록 서류를 접수해 검토 중에 있고 공천심사는 선관위가 규정한 대로 선관위의 절차를 따라서 엄중히 심사해 공천을 할 예정으로 지역구 공천이 마무리 되는대로 전략공천을 통해 40여명의 전국구 비례대표를 뽑을 것”이라고 말했다.

허 대표는“국회의원 수가 253명인데 왜 국가혁명배당금당 예비후보가 1,000명이 넘게 된 사태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현 여야 국회의원들이 국민들의 생활을 안정적으로 유지 시키지 못해 준 것에 대한 심판이자 대가”라고 강조했다.

그는 “앞으로 생태계 파괴로 대량 메뚜기떼들이 우리 농촌에도 몰려올 수 있고 여야가 정쟁만 일삼고 민생을 돌보지 않으니 이런 사태가 오게 되는 것”이며 “예전에는 터무니 없는 공약으로 취급하던 결혼 3억원, 출산 수당 5,000만원 등, 30년 전부터 주장해온 국가혁명배당금당 허경영의 33정책이 시간이 지나니 맞았다”고 주장했다.

허 대표는 “우리나라는 전쟁이 종결이 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휴전 상태 중 내각제는 말도 안되고 강력한 단일지도체제가 필요한 것으로 국가혁명배당금당 예비후보가 1,000명을 돌파했다는 것은 기존 국회의원들에 대한 국민들의 심판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이라며 “국민들이 낫과 괭이을 들고 혁명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거짓말이니 사기꾼이니 하던 허경영당에 1,000명이상의 사람들이 국회의원예비후보로 등록한 것은 인식을 전환하는 시기가 된 것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김원혁 기자  fn6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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