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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공포, 외면 당하고 있는 저소득층지금 행동하지 않으면, 나중에 더 큰 리스크와 비용을 치르게 될 것

[파이낸스경제신문=조성준 기자] 2019년 미세먼지가 증가 할때에도 저소득층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사회복지시설 거주자)의 국민들에게는 지자체별로 다르지만 각각의 가정 마다 40 ~ 50개의 마스크가 무상 보급되었다. 

2020. 3. 6.  11:11 현재 코로나19 발생 6,593여명의 확진환자가 발생하고 사망자가 43명의 이르고 검사 진행중인 국민이 21,832명인 심각상태의  지금 현 싯점 우리들과 같은 국민이고 여지것 정부 및 각 지자체에서 지원받아 왔던 그들에게 마스크는 보급 되어 지고 있는가?

전년도 미세먼지 관련비용 만큼 올해도 분명 예산은 코로나 19 발생 이전부터 편성 되어져 있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적 마스크가 보급 되고 있는 싯점에도  저소득층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사회복지시설 거주자)의 국민들에게 보급되어 지지 않고 있다.

대통령이 마스크를 착용한것에 대하여 어디에서 구매 했느니 말들은 많지만 저소득층의 국민들에게 신속하게 무상보급 되어야 할 마스크에 대하여는 "말" 들은 그 어디서도 함구되어지고 있다.

각각의 지자체에 확인하면 중앙 정부 탓을 하며 전주에는 장당 800원의 단가로 계약이 어렵다. 하더니 금주 초에는 국민 1인당 1매 1500원씩 2장 판매하기 위하여 집중하고 있어, 마스크 확보를 위한 계약 자체가 취소 되고있다라고들 한다.  

어디에도 우리 국민의 한사람중  한사람인 저소득층을 위한 마스크 확보에 적극적인 곳은 없다.

4월 ~ 5월 초나 되어야 가능 할것으로 추정들 하고 있을 뿐이다 .

시중에서는 공적마스크의 판매외에 장당 3,000원 그이상의 비용을 지불하면 수량 관계 없이 구매가 가능한것으로 파악되어져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확산 등의 전염병에도 부익부 빈익빈이란 단어를 절실하게 느끼며, 코로나 19를 빙자한 위정자들의 정치적 행동에 환멸을 느낀다.

각 시도 관련부서에서도 모른다. 담담 부서에서도  모른다  전부 모른다로 일괄 하고들  있다. 아니 그들에게 관심 조차도 없는 듯 보이고 있다 그들은 위정자들에게  우선 "눈가리고 아응" 해야 하니까 그냥 일의 조각난  한부분 일뿐인가 보다.

“행동에는 리스크와 비용이 따른다. 그러나 지금 행동하지 않으면, 나중에 더 큰 리스크와 비용을 치르게 될 것이다.”  이 말은 명심들하시고 더이상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

조성준 기자  ds1ac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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