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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대표, 20세 이상 국민 1억원 지원자금... 토론회 제안.‘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국가적인 민생 재난상황에 대비하자!
국가혁명배당금당 허경영대표

[파이낸스경제신문=김원혁 기자]   국가혁명배당금당 허경영대표는 3월 12일 오전 ‘코로나19’사태로 한국경제가 점점 심각한 위기에 처해 가는데 ‘20세 이상 국민에게 긴급 생계지원자금 1억원씩 지원 하기 위한 대국민 토론회’를 개최할 것을 공개 제의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사회적 취약계층 뿐 만이 아니라 중산층마저 생존을 위협 받는 상황이 다가오고 있다.

많은 수의 공장, 사업체 뿐 만이 아니라 가게들은 현재 60%가 문을 닫았는데, 앞으로 80%가 문을 닫게 될 수가 있어 최악의 경제상황으로 끝없이 추락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병원 등 공공기관, 시장, 백화점 등 인구밀집시설 등이 폐쇄조치 되는 것이 현재의 상황이다.

따라서, 한국은행에서 양적완화를 통한 통화발행으로 긴급 생계지원자금 1억원씩 지원하는 것에 대한 대국민 토론회를 시급히 개최할 것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토론회는 집권여당 대표를 포함한 당·정·청의 경제부처의 장관, 제 1 야당 대표와 경제 전문가 등을 포함하여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토론의 장을 만들어 가정과 시장경제 파탄을 막기 위한 대국민 공개토론을 추진하여 국민적인 합의를 이끌어 보자고 강조했다.

한편, 허경영 대표는 지난 3월 5일 기자회견을 통하여 “가구당 1억원씩을 주기 위해서는 국민들이 국가혁명배당금당 국회의원 151명을 만들어 주면, 우리나라는 양적완화를 통하여 코로나 바이러스로 망해가는 경제를 그나마 살릴 수 있다고 말했다.

1년 동안 코로나 바이러스가 불경기를 만들고 많은 실업자를 만들고 공장이 문을 닫고 이럴 때, 중산층 2년치 월급에 해당하는 1억원씩을, 긴급생계자금 2천조원을 즉시 풀어, 국민들 통장에 며칠 안에 돈을 입금하여 주고 입금되게 해 줘야 하며, 국가혁명 배당금은 그렇게 할 수 있다. 정부는 예산을 절약하는 한편, 한국은행에서 양적완화를 통하여 서민들을 살릴 수 있다.”고 주장한 바가 있다. 

김원혁 기자  fn6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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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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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참 2020-03-24 19:53:05

    자신 거주한 사무실 월세나 잘 내는 사람이 말하면 이해나 하겠다.
    방송에도 나오더만. 월세도 안내고 버티고 있었다더만..   삭제

    • 이동표 2020-03-15 09:54:00

      양적완화를 통해 국민을 살리고 국가를 살리겠다는 데 왜 반대하는가?
      반대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들인가요?
      민주당? 새누리당? 오로지 당에 매몰된 사람이 거나, 아니면 재벌, 부유층으로 돈에 구애받지 않고 사는 사람들인가? 뭐가 문제인가 깊은 심도 있게 토론 해봅시다.
      양적완화해서 돈을 풀면 그 돈이 시중에 풀려 인풀레로 나라가 거덜 난다고요?.... 지금까지 책상물림들이 앵무새처럼 지껄인 헛된 말에 부화뇌동하지 맙시다. 우리나라 발행화폐는 10~15% 정도만 시중에 돌고 모두 지하로 숨거나 해외로 빠져나가 정작 돈이 없습니다.   삭제

      • 김태함 2020-03-13 18:31:27

        허경영의 제안에 찬성하든 반대하든 누구든지 공개토론해 봐라! 포퓰리즘으로 폄하하지 말고 논리
        정연한 토론의 장을 적극 찬성한다!
        정부관계자! 정당관계자! 기타 영향력 있는 누구든지 선발대를 편성하여 허경영과 토론해 봐라!
        그리고 국민들에게 설득해라!   삭제

        • 선광 2020-03-13 13:57:13

          허경영은 모든거에 일인자다. 적극동감한다. 밤샘토론 기대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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