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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종식 예비후보 후원회장에 이낙연 전 총리
이낙연 전 국무총리.

[파이낸스경제신문=김선근 기자]허종식 국회의원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동구미추홀갑)후원회장으로  이낙연 전 총리가 나서 지역공약 실천에 힘을 보태게 됐다.

문재인 정부의 시작부터 올해 초까지 국무총리를 역임한 이낙연 전 총리는 이번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을 맡는 한편 정치1번지 종로 출마를 선언하는 등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이번 선거 여당 필승카드의 핵심 역할을 맡고 있다.

이낙연 전 총리는 “이번 선거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선거로 언론기자 출신이며 인천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을 역임하는 등 다양한 지역발전 대안을 가지고 있는 허종식 예비후보의 승리를 통해 인천 동구와 미추홀구 발전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전했다.

허종식 예비후보는 “이낙연 전 총리는 이번 총선에서 민주당의 승리와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실 분”이라며 “허종식 예비후보 후원회장 승낙은 정치적 인연을 넘어 동구·미추홀갑 지역 선거가 중요하고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는 의지가 담긴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허 후보는 “반드시 승리해 동구·미추홀구의 원도심 균형발전을 이루고 함께 잘사는 대한민국,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허종식 예비후보는 인천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 재직 시 당시 국무총리였던 이낙연 총리와 인천의 관심사 및 정부의 지원책 등 교류를 통해 신뢰를 쌓아왔다.
 

김선근  ksg2028@hanma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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