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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24일 헌재에 효력 정지 가처분신청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가 24일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심판청구와 함께 가처분신청을 접수하고있다.2020.03.24

[파이낸스경제신문=김원혁 기자] 국가혁명배당금당 허경영 대표는 “공직선거법상의 각 ‘정당’에 위성정당이 포함되는 것은 위헌이며, 그 효력을 정지하기 위해  24일(화) 오후 2시40경, ‘헌법소원심판청구서’와 함께 ‘가처분신청서’를 헌법재판소에 제출했다.2020.03.24

김원혁 기자  fn6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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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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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함 2020-03-26 06:42:07

    허경영 총재님께서는 역시 시대를 앞서 가시는 분이다. 허경영의 배당금당이 이번 총선에서 151석을 달성하면 비례위성정당은 자연스레 소멸된다.1차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2차 현재의 위헌결정으로 해산! 국회의 주도권을 확실히 잡고 실질적인 대통령 된다. 와우!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삭제

    • 김태함 2020-03-24 20:29:42

      황교안과 이낙연 그리고 문제인과 이해찬 그리고
      여야의 이해 관계자들! 위성정당이 효력 정지가
      되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메뚜기도 한 철이라더니 좋은 시절 다 가고~
      어쩜 가도가도 끝이 보이지 않는 몽고 사막의 녹지 조성 현장이 그대들을 기다리고 있을지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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