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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대표, 비례위성정당은 위헌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가 24일 오후 2시 40분경 헌법재판소 앞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의 위성정당 창당은 헌법에 위배된다며 ‘헌법소원심판청구서’를 제출하고 지지자들의 환호속에 승용차를 타고 기자회견장을 떠나고있다.

[파이낸스경제신문=김원혁 기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24일 오후 2시 40분경 헌법재판소 앞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의 위성정당 창당은 헌법에 위배된다며 ‘헌법소원심판청구서’를 제출하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김원혁 기자  fn6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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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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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안 2020-03-25 21:01:51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에
    4천만표 몰표 주고싶다
    이것이 여론이다   삭제

    • 혜안 2020-03-25 10:16:36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에
      4천만표를 몰아주고 싶다.
      이것이 현재 민심이다.   삭제

      • 김태함 2020-03-25 07:52:46

        D-21. 총선후 허경영의 배당금당이 151석 달성으로 대혁명이 시작된다. 허총재는 비례위성 정당의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했다. 이는 배당금당이 압승후 국회의 주도권은 자연스레 배당금당이 될 것이고 그때 이 비례위성 정당도 위헌으로 사라지게 되는 것이다. 참으로 놀라운 식견이
        아닐 수 없다. 세계통일 대통령으로서의 자격이
        넘치고도 남는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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